박나래, 전 매니저에게 배신당했나…새벽 통화 녹취 공개 작성일 0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emlj6b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d621bcf9347fa3a5803028730a281b38fbed68bc5cef392e39bdc84e60b70" dmcf-pid="HldsSAPK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빈집살래 시즌3’. 사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081106108dvzb.jpg" data-org-width="700" dmcf-mid="ZWVayEMV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081106108dv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빈집살래 시즌3’. 사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4cb2cb9aabec899495da039b644eaac39e8e96d1603652fd8093bd79ea7fc" dmcf-pid="XSJOvcQ9h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8일 새벽 회동 전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d09300c72d36716121f1e12d44a3ba8420cec1fdf448444f25612fa57346df0" dmcf-pid="ZiUMnV1yl2"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버 이진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충격 단독! 박나래 갑질 논란 녹취 파일 입수… 합의금 5억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1d76573e6eee9201f5065908fa2303de0fc3cc51d1764e6b3abbf17c106349c" dmcf-pid="5nuRLftWh9"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박나래와 A씨가 합의를 위해 만난 ‘새벽 회동’ 날인 2025년 12월 8일 새벽 1시 40분에 나눈 통화 녹음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63e9fb7b529ce02ac23cde8c0dc6ae4e2b03319c88108417bab79c583ed89ae2" dmcf-pid="1L7eo4FYhK" dmcf-ptype="general">통화 내용을 들어보면, 박나래가 “괜찮냐”고 묻자 A씨는 “왜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오열하자. 박나래 역시 “아니야 나도”라고 울며 말을 잇지 못했고 “그만 울으라며” 매니저를 달래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f36468a2fc7b8a76f8ede29e7440bcae288c104519f025906a1366af5a8d7" dmcf-pid="tozdg83G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081106324mwtv.png" data-org-width="700" dmcf-mid="5aDXf3hD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081106324mwt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58992af8f4e1ed476ce328d5fb6525136521763c0fa9f26845400c7458d76" dmcf-pid="FgqJa60HCB" dmcf-ptype="general"><br> 서로 눈물을 보이며 대화를 이어 나가던 중 A씨는 박나래의 반려견 복돌이를 언급하며 “11월 30일에 병원 가야 되는데 갔냐”고 묻자 박나래는 “그때 못 갔어요”라고 울먹이며 답했다. 이에 매니저가 “심장사상충 (있는데) 가야죠”라고 하자, 박나래는 “약만 타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427c716bd7b04b83802318399bf4bf22d9d09f60525b68d1cc0c813c8d6592" dmcf-pid="3aBiNPpXvq"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박나래의 흡연을 걱정하며 “아이 또 목 수술하려고. 그때 의사선생님한테 못 들었냐. 평생 목소리 안 나오고 싶냐. 왜 담배를 피우는거냐”고 질타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A씨가 없지 않냐. 옆에서 얘기해줘야지 담배 피우지 말라고”라며 그리움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b12a36c4aedc594a5cb1bae4cdcb8479dfd7d78f6e9061c3077d44c303ee985" dmcf-pid="0NbnjQUZyz"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죄송하다. 3주 동안 (막내 매니저)도 지켜야 되고 변호사님 말도 들어야 됐다. 그 외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술 안 마시다가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600a9ed2fd86a9431f9a4e8b4268b1c9ea87009edf578d211859853cc0253be" dmcf-pid="pjKLAxu5S7"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논란이 불거진 후 전 매니저 A씨에게 먼저 연락해 양측의 만남이 성사됐고, 양측은 지난달 8일 새벽 약 3시간 동안 회동했다.</p> <p contents-hash="85ebb7a8a9840a39f906737f9177b7aaa240962e44914d533933df91c2581dae" dmcf-pid="UA9ocM71yu" dmcf-ptype="general">이후 박나래는 “오해가 풀렸다. 그러나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한다.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 측은 “진정한 사과나 합의가 없었다. 박나래의 입장문도 사전 합의가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d219281f2f42e3e996b950376a85df63e924881459653aaa09b4fa282845da9" dmcf-pid="uw8AriKpSU"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A씨가 제기한 4대 보험 미가입, 갑질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 중이다.</p> <p contents-hash="a483d792eb870bb698e09df9d196b692a833906f4a5efa28238705da4f09ccde" dmcf-pid="7r6cmn9USp"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보노’ 악연 과거사 01-10 다음 코르티스, 4개월 만에 ‘3억 고지’ 넘었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