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용어 배우려”...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합숙’ 고백(‘전현무계획3’) 작성일 01-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Ht6Uvm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56709f5df9a5a5fe440493b107367ddd708c6ead06f02c24c69ab5d273bdd" dmcf-pid="57XFPuTs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083004013amyo.jpg" data-org-width="700" dmcf-mid="XQeLlj6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083004013am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8e92791dd01c96a5a6d1e0d4647de94bd67cc7f65ecbc8c11471dd941c6e59" dmcf-pid="1R98cM71HZ"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혜은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명연기를 탄생시킨 노력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d0a74080b55ac8818baec18d7fbb1bc22ae070d4cfd98eab4695b53da6f39de" dmcf-pid="te26kRztH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김혜은, 안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bf227caa32241efac2b46f806436807a755d45658449797aa415dcec37978b98" dmcf-pid="FdVPEeqFGH"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범죄와의 전쟁’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곽튜브는 “한국 영화 중에 가장 많이 봤다. 저 30번은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e4573857223602a4e071e9f6ca3824772bd32c2bf9e2430010fe9791b31ec6" dmcf-pid="3JfQDdB3tG"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나이트클럽 여사장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efbb250ed309a41d0549923a3421d09bc10632b1bc12416d1363bbdd6dd0ffac" dmcf-pid="0i4xwJb01Y"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혜은의 극 중 연기를 언급하며 “최민식 씨한테 술집에서 뭐라 하는 장면 있지 않냐, 진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은은 명대사를 해준 뒤 “업계에서 쓰는 단어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당시 (술집 마담 역할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산 언니를 소개받아 친해졌고 몇 달을 붙어 살았다”고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16d4572aeca6dd017b36957bb83e5f2750b177102a81ee54b25a9e4f21e3d0c" dmcf-pid="pn8MriKpYW"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 영화 속 명장면이 많은데도 톱5 안에 드는 것”이라며 “살아있는 취재를 해서 업계 대사를 사용했다는 게 대단하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a31b40f628e7d8597c4bc14554c81266549de0908fd079e6233a80605b1003a" dmcf-pid="UL6Rmn9UYy" dmcf-ptype="general">김혜은과 함께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에 오르고 있는 안소희는 “선배님은 항상 몸으로 부딪히신다”며 “이번 연극에서도 저희 중에 사투리를 배우러 가장 먼저 다녀오신 것도 선배님이다. 직접 들어봐야겠다고 하시더라”고 그의 연기 열정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uoPesL2ut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영상] 01-10 다음 '은퇴' 황재균 "창피하게 야구하고 싶지 않았다" 팬들 눈물바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