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반전 나오나" 박나래 전 매니저, 4대보험 거짓 논란에 '눈물의 통화'까지[MD이슈]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wRFlae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2a1d1bf9099b8abf6a6df2f5ccd2b8a56d0b271bd7edd8b0e7471bac168af" dmcf-pid="pUOiUyc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전 매니저./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83845267swbp.jpg" data-org-width="640" dmcf-mid="FbGaBXrN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83845267sw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전 매니저./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dd1e79e9678e9adb7f12a04213057a5c616b0ca7343f15c8456d530360c0c5" dmcf-pid="UuInuWkL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을 둘러싸고, 4대 보험 미가입과 경력 부풀리기 등 매니저 측 주장에 반하는 정황이 잇따라 공개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116ebbefd8aa02251853f5e4c363f2d27710d4858712467e1dc95173bd414d59" dmcf-pid="u7CL7YEomM" dmcf-ptype="general"><strong>"공포의 대상이라더니..." 눈물 속 통화 내용 공개</strong></p> <p contents-hash="3960f6d8d7852df3e6918821c745272f2498df7f6df1eee1cc43da84a027d894" dmcf-pid="7zhozGDgDx" dmcf-ptype="general">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9일,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녹취 파일을 입수해 공개했다. 해당 녹취는 지난달 8일 두 사람이 직접 만나기 전 이뤄진 통화 내용으로,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안부를 묻다 울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5da8fd3a90d0c1e9af39559eb12ff44a65505cc22fab91e1e3b21b34d4a40c7" dmcf-pid="zqlgqHwarQ"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괜찮냐"고 묻자 A씨는 "왜 상황이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며 울먹였고, 이어 박나래의 흡연을 걱정하거나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챙기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진호는 이를 두고 "A씨는 갑질 때문에 박나래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 박나래를 아끼는 가까운 관계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d3c28c36567ff821b9b5ea21dae3232790d81c993d076977dec3e62d3470bc2" dmcf-pid="qBSaBXrNDP" dmcf-ptype="general"><strong>10년 경력의 진실과 월급 500만 원 약속의 실체</strong></p> <p contents-hash="c4d0a80689178aaa3304a2e2d1a27e7c345f477d9b7d46eb2f63ceecba009e7b" dmcf-pid="BbvNbZmjE6" dmcf-ptype="general">A씨 측은 그간 폭언, 특수폭행, 24시간 대기 등 갑질 피해와 더불어 급여 및 퇴직금이 구두 계약과 달랐다며 박나래를 고소했다. 하지만 이 주장의 신빙성을 의심케 하는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p> <p contents-hash="673a985311463213c59545bddfd6835785be73caf8f30d49cea036894b373bb7" dmcf-pid="bKTjK5sAs8" dmcf-ptype="general">먼저 경력 논란이다. 자신을 '매니저 경력 10년'이라고 소개했던 A씨는 과거 엔터사 운영 경험은 있으나, 실제 현장 매니저 경력은 2~3년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월급 500만 원을 약속받고도 330만 원만 받았다"는 주장과 상반되는 대화도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7a1b106cbcb14f831dbdb20b706f4e7640efd7f1af497fefd4b0361a5456f" dmcf-pid="KE4tEeqF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카톡./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83846524ccmk.jpg" data-org-width="428" dmcf-mid="3fgVWDRf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083846524cc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카톡./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b5eca39f0d88285e13409ce6b715c054be22ec9f2332c76e9ba39a4f4aae8" dmcf-pid="9D8FDdB3If" dmcf-ptype="general">과거 박나래가 "왜 스타일리스트와 급여가 같냐, 더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A씨는 오히려 "이 정도도 감사하다. 진행비도 충분하니 더 줄이셔도 된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A씨는 "당시엔 전속 계약을 앞둔 상황이라 그렇게 답했을 뿐, 약속된 500만 원 지급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재반박했다.</p> <p contents-hash="42927683cd101cb8b214fca0d76d4b32efc3640e79c1737d3ebe14d7a14cfdba" dmcf-pid="2w63wJb0wV" dmcf-ptype="general"><strong>'4대 보험 미가입' 논란, 누구의 거절인가</strong></p> <p contents-hash="5b8ad0deaa81aeac8b3cde5f2b45245fb09c3266f8ad30f05bf3edeaf0a3d48d" dmcf-pid="VrP0riKpr2" dmcf-ptype="general">가장 논란이 되었던 '4대 보험 미가입' 이슈도 새 국면을 맞았다. A씨는 "수차례 가입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주장해 왔으나, 세무 관계자의 설명은 달랐다. 4대 보험 가입(근로소득 방식)을 제안했음에도, A씨가 세금을 3.3%만 공제하는 사업소득(프리랜서) 방식을 고수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146a433327d6252b2610caee3751b361d10900703d9262c63701e5768bd0dab" dmcf-pid="fmQpmn9Us9"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확인 결과 본인이 근로소득 전환에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결과적으로 거절당했다는 A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977fe8a404740c30dc11cc858d95e250b02971f2e13fb1fb0736ac67c540eb0" dmcf-pid="4sxUsL2uEK" dmcf-ptype="general">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시작된 이번 폭로는 공개된 녹취와 증언들을 통해 그 화살의 방향이 흔들리고 있다.과연 진실의 무게추가 어디로 기울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어서 세계속으로’ 아프리카 푸른 심장 말라위 호수···샤이어강 따라 펼쳐진 400여 종 동물의 천국! 01-10 다음 지성 활약 시작 ‘판사 이한영’, 순간 최고 7.3%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