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남우현에게 특별 미션 지시 ‘안정환에 복수 가능?’ (뭉찬4) 작성일 01-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fnZOnQ35">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K4L5ILxF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00d1c2f214cb5c7b473acd488238b4b7438f2203012fff269f0d7607c3bcf6" dmcf-pid="bpqxTkx2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donga/20260110085543072uhuu.jpg" data-org-width="1024" dmcf-mid="zdv3g83G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donga/20260110085543072uhu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d2500dd8ab74e868c6555d068227995b83472a088beb4bd9a29ccba55dcd84d" dmcf-pid="KUBMyEMVuH"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승부수를 꺼내 든다. </div> <p contents-hash="62f2899f85b76a1ca5682a9dea5a07aec0f1148990b53dabe7d67ccc89e05739" dmcf-pid="9ubRWDRfpG"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미션 지시’를 내리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뭉찬2’부터 안정환에게 내내 당하면서도, 그를 이기지 못했던 이동국의 집요한 준비가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263e22bf7218ec7ebddff926f05de18a40e525f7aafc9f9e8c80345b0e6f933" dmcf-pid="27KeYwe4uY"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그동안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파울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싸움을 걸라는 것. </p> <p contents-hash="0b52f9f8d124c4c02bf9d5412821692b0e4ab4c268f10f1976796a9ec2014898" dmcf-pid="Vz9dGrd8UW" dmcf-ptype="general">과연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이번에는 ‘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1a351ba9220b286c10d5c5b0bbd9398b910680cad1e49c23c73f00e46b10dd1" dmcf-pid="fq2JHmJ6z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우현의 아이돌 후배 루네이트(LUN8)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술 지시 중 이안과 눈을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 말을 잇지 못하고 굳은 표정을 지을 정도였다고. 이안의 카리스마에 위축돼 덜덜 떨기까지 한 이동국이 그를 잘 다듬어 팀의 핵심 선수로 쓸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9474a2a3757e46817f00c4d5d4b43e40e1bba1c0d630e114816c038efabee466" dmcf-pid="4BViXsiPUT"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동국은 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징크스를 꺾기 위해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하며 팀 전체의 투지와 기세를 끌어올린다. 과연 이동국이 꺼내든 이 비장의 카드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동국이 안정환을 꺾고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f31d2a6a62d7d0efc52f381d1d09deff334a48e5c268e8ae040db27da745c8ce" dmcf-pid="8bfnZOnQ7v" dmcf-ptype="general">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의 승부수는 오는 11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d89daec9e4655072ac7395c024eb9c24938142fa0340a37d89128e922570f9f" dmcf-pid="6iaI2tIkzS"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4’</p> <p contents-hash="aad7846ff53ed322ec04f8024ded45a2cb099c686b209c1bfd0f67a6627cec5c" dmcf-pid="PnNCVFCE3l"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없는 ‘나 혼자 산다’, 전현무→덱스 활약에 바자회 성료 01-10 다음 위메이드 '미르M', 中 게임 이용자 사로잡나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