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없는 ‘나 혼자 산다’, 전현무→덱스 활약에 바자회 성료 작성일 01-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imriKp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c5ee8f77d541ce2d02249907d5dbb57b59d4224f2737db5ee51e7509074c7" dmcf-pid="9znsmn9U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085403761cyzv.jpg" data-org-width="700" dmcf-mid="b0xcAxu5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085403761cy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6a915f9457600589747cee6fff28b8ce493925dba9c9a7733591f7b763e111" dmcf-pid="2qLOsL2uGS" dmcf-ptype="general">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뜨거운 나눔의 장을 열었다. 특히 덱스는 형들의 영업에 넘어가 400만 원을 쾌척하며 ‘기부 큰손’에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b6ee5fbbd94cc646e842deb15c20d6a463b6ff2769acf8ab865cf9df2e9991f4" dmcf-pid="VBoIOoV7tl"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등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3d580a737e9033bdda39e37f18a42c78cc2b3618ab4ac856c16bc4e0378afea" dmcf-pid="fbgCIgfzZh"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의 작업실에서 열린 바자회에는 전현무가 내놓은 피아노, 자전거, 오븐 등 몇번 쓰지 않은 새 제품들이 쏟아졌다. 그는 바자회에 내놓을 물건을 고르는 과정을 공개하며 아파트 창고와 방안에 물건들을 잔뜩 쌓아놓고 지내는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엿보게 해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fcccbaef7e5aab0c77dd8bfdb2dba3a7c720e37ae368f57d9ae4464d440bd96" dmcf-pid="4KahCa4qGC" dmcf-ptype="general">특히 바자회를 위해 직접 그린 무스키아(부캐)의 신작 그림도 선보였다.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팔리면 그림이라도 헐값에 내놓겠다”고 말했지만, 구성환이 관심을 보였고, 가격이 50만원까지 올라갔다. 구성환은 “그림을 처음으로 사는게 형 그림”이라며 흔쾌히 구매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375cf57af3bcc767a2f117c885eb8767a71b7cf6646b0c4642bc24f0981a4ef6" dmcf-pid="89NlhN8B1I" dmcf-ptype="general">플리마켓을 찾아온 첫 손님은 기안84와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시리즈를 함께 촬영했던 절친한 동생 덱스였다. 덱스가 코드 쿤스트의 노트북을 마음에 들어하자 그는 “전문 프로듀서들이 쓰는 고가의 스피커 브랜드 스티커(가 붙어있다)”라며 “스피커가 한 짝에 3천만원이다”라고 뜻밖의 셀링 포인트를 어필했다. 이에 전현무는 “넌 3천만원을 벌어가는 것”이라고 영업했고, 덱스는 “어디 동대문에서 일하셨냐”며 두 사람의 영업 솜씨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681c20bf98f541d04acc3100efca8a41697a2f5f78b0e983285570c7f80cd3a" dmcf-pid="6qLOsL2uHO" dmcf-ptype="general">결국 덱스는 노트북을 비롯해 명품 브랜드 신발 등 플리마켓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1시간 넘게 쇼핑을 즐겼고, 376만원 어치 물건을 득템했다. 그는 “좋은 일하니까 400만 원 입금하겠다”며 플렉스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ae5d902c1f07157945f073cca29d8c6ad6e3514e326c210e67d8802e897d521" dmcf-pid="PBoIOoV7Gs" dmcf-ptype="general">전현무를 잇는 맥시멀리스트 조이는 판매자로 합류했다. 짐을 한가득 가져온 그는 SNS 핫템을 잔뜩 내놓아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492cc6a53b29783780dbc8ac54c44b3ab4442efc1a633caf969b673ee603423" dmcf-pid="QbgCIgfzYm"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도운, 임우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작가 박천휴 작가, 허성태, 션 등이 무무마켓의 손님으로 기부에 한 손을 보탰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xKahCa4qH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LPHA DRIVE ONE, 데뷔곡 ‘FREAK ALARM’ MV 티저 추가 공개 01-10 다음 이동국, 남우현에게 특별 미션 지시 ‘안정환에 복수 가능?’ (뭉찬4)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