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송대관에 10억 빌려준 것 알려진 후 돈 꿔달란 연락 많아져…괴로워"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Q2sL2u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bbdfd10be242e5552b3230f45ef3a770891aae271e6484c078d7804f7a85b" dmcf-pid="22xVOoV7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환 /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85742637kqlz.jpg" data-org-width="1189" dmcf-mid="K96KriKp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85742637kq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환 /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af4a92bc23e6eb11fd9e3ebaf5532a316a3bced4e9f7fc5d9b6b67ba0e6bd2" dmcf-pid="VVMfIgfz1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김성환이 고(故) 가수 송대관에게 거액을 빌려준 사실이 알려진 뒤, 여러 곳에서 돈을 꿔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3b0c934f66dc55989b21bf8895b06592accbc3aced1a841c46a6dc63c88ed4" dmcf-pid="ffR4Ca4qYz"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자 송승환은 방송에서 김성환에게 송대관이 생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 큰돈을 빌려준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7739dfaaa919ba8c12dadfd54e9802ac55cab0243744950a91f62e503135c4a" dmcf-pid="44e8hN8BG7"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과거 송대관에게 10억 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송대관도 생전 한 방송을 통해 해당 일화를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송대관은 당시 아내의 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상황을 설명하며 "10억이 필요했는데,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친형제 사이에서도 없었다"고 말해 김성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a25525ab5365e8a508373b62226228025da820228704072a3c407b97fb8c9f" dmcf-pid="88d6lj6bHu"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송대관에게 빌려준) 그 돈은 내가 혼자 가진 돈이 아니었다, 나를 믿고 주변 사람들이 빌려준 돈을 모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7933f2276f68ccbd6a84a1e0d8b3acefd57db4f01c5eb5e1720b4db1fe72ac" dmcf-pid="66JPSAPKtU"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대관이 방송에서 해당 사실을 언급한 이후, 김성환에게는 난처한 상황이 생겼다. 그는 "방송 이후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늘었다"라며, 선의로 한 일이 또 다른 부담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급한 상황이 되면 그 장면이 떠오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871df750db0b980716e57d3c1eb6fa8f02018f5f083ada11480f64188e7e47" dmcf-pid="PPiQvcQ91p"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돈이 있을 때는 도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의 마음은 더 힘들다"라며 "얼마나 급하면 나에게 연락하겠느냐는 생각이 들어 이해하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더 괴로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QnxTkx2G0"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즌 첫 우승이 보인다' 안세영, '천적' 천위페이 기권에 결승 진출...대회 3연패 눈앞 01-10 다음 천록담 ‘사는 게 뭔지’ 감탄 (금타는금요일)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