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방송 최초 가정사 고백 ‘눈물’…”父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살림남’)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Iz183G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834891bb93c99cdc3fc4a366428a0e1648c64c4cc376db87eff4ad88c58a6" dmcf-pid="b0Cqt60H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lgansports/20260110091143215ovcl.jpg" data-org-width="800" dmcf-mid="qcpi6kx2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lgansports/20260110091143215ovc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223d2ee80ab6b6c4c9342125eb4cf191ef7e3b5a53def27681484e8771786a" dmcf-pid="KmelDZmjw4" dmcf-ptype="general"> 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숨겨온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fdb5399c75b53942497ef0342b8763f2128e66ca61067ba72f15f76ac617b1ef" dmcf-pid="9sdSw5sAsf"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85b4e2fd60580f5a874065b8b0deab9c52e8110322602772b5e9d246674c750c" dmcf-pid="2OJvr1OcsV"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는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반기는 가족들의 열띤 환영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살림남에서 보기 드문 비현실적인 타쿠야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현실 남매’ 박서진은 “이러면 시청률 내려간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656fcf0f8790225e103d6582d2ee6a4c0579f130781f41cde67a030c23cf203" dmcf-pid="VIiTmtIkm2"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타쿠야는 방송 최초로 숨겨진 눈물의 가정사를 고백한다. 그는 “제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쯤은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p> <p contents-hash="407af2551e82c903e50b5eedb142b19ba7fc3dbf874c2b80d3fd9c7465735cf1" dmcf-pid="fCnysFCEE9"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으며, 여동생을 돌봤던 그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뜻밖의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특히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던 타쿠야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하는데.</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4hLWO3hDDK"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TN 앵커 시절 만났다"..전현무, 뜻밖의 인연 여배우와 재회 [전현무계획](종합) 01-10 다음 “택시를 버렸다” 반전 던진 이제훈, 군 의문사 앞에 선택한 사라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