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 송대관에게 10억 빌려준 뒤 마음고생… "돈 빌려달라는 연락 늘어"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PVqiKp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112c7c17c58c9c7d8231c735648742eee8644abdc1eee6e73997b33316d5c" dmcf-pid="QrM8KoV7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환이 고(故) 송대관을 언급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ankooki/20260110091925866vroo.jpg" data-org-width="640" dmcf-mid="69GvO3hD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ankooki/20260110091925866vr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환이 고(故) 송대관을 언급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64ab3f36c924d1de775aef36befde4221c6066694c6467a718c206821be68e" dmcf-pid="xmR69gfzem"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환이 가수 고(故) 송대관과 얽힌 채무 관계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6278b7787571db964112346504c7b90a62f72496667dbb36e32f0b152b8f1c" dmcf-pid="yKYSsFCELr"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우 김성환 7화 (故 송대관에게 돈 빌려주고 난처해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드라마 '명성황후' '토지' '미우나 고우나' '바람 불어 좋은 날' '결혼해주세요' 등에 출연한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ede67833eb0a97a9705abb8b584959623270f93a88be8774bcfe6919fcbb102" dmcf-pid="W9GvO3hDi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승환은 김성환에게 "과거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 형님이 거액을 빌려주셨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그래서인지 형님에게는 운이 따르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환은 과거 송대관이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 10억 원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생전 송대관 또한 한 방송에서 "아내가 사고를 치기 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 김성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며 "그런 이야기는 친형제간에도 쉽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c892d203b0d326ef41e1d6c42cd0ee271c5a7ac93ddc6b19bdc44e4da689a34" dmcf-pid="Y2HTI0lwd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성환은 "다 지난 이야기지만 송대관 형님에게 돈을 빌려준 일은 절대 밖에 이야기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며 "사실 그 돈은 내 돈이 아니었다.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고 있던 사람들이 빌려준 돈"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96b803e13066f1467a19e6db43ee303a8fd22c46a68977fde4ed3bc97c523b" dmcf-pid="GVXyCpSrLE"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이후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많이 왔다"며 "여유가 있을 때는 도와주기도 했지만 빌려주지 못할 때 마음이 편치 않았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이 몇 차례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HfZWhUvmJk"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01-10 다음 ‘장도바리바리’ 장도연“카리나, 잘 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 극찬한 이유?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