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故안성기에 마지막 인사드리고 와…함께해 영광이었다"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F4FPpX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b84387bf467214f3e0170e50212de7278766593b414b956916127f5fa5f38" dmcf-pid="4B383QUZ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故 안성기(사도 요한) 배우의 장례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93142649zgya.jpg" data-org-width="1400" dmcf-mid="Vu5254FY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093142649zg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故 안성기(사도 요한) 배우의 장례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c538a96774b21fda64dc8775ccd2df785f446de1e173ad67bbbcb3a63ad55" dmcf-pid="8b060xu5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규리가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4ce66b593888de8e79ea36548477926ce8dead522db86b308f36849c93d06419" dmcf-pid="6KpPpM71YQ"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성기 선배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7ea95372b4879e349f87bb00d22a70de75289cdd6199b6073e95f2e00df4a42" dmcf-pid="P9UQURzt1P"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화장'에 안성기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선배님, 함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며 "그동안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고 이정표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f5043e84374b5bf16cfea696badcee2243b7a7a8a9e7e3a4102171d29e00c6" dmcf-pid="QLxkxwe4Z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평온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ab08be41c96c6fabc5097052612b1bb4c9c2bf89786e27c3d8457c944012115" dmcf-pid="xoMEMrd8H8"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한 후 투명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됐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5aea5a706a27ded8fb576c1198c135f1b0130e540f4fb9aa11f1e3c4e71fdd1" dmcf-pid="ytWzWbHlZ4"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지 간다!' 01-10 다음 '女복근이 이 정도?' 지효, 과감한 노출로 드러낸 건강美[스한★그램]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