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윈 나우 할 만하네! 전세계 스포츠팀 영입 이익 최다 2위.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공동 7위. MLB 톱 20 NO 굴욕 작성일 01-1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0/2026011001000532100068651_20260110094225532.jpg" alt="" /><em class="img_desc"><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전 세계 스포츠팀 가운데 시즌 영업이익 최다를 기록했다. <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한국시각)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영업 이익 순위에 따르면 NFL 댈러스가 6억2900만달러(약 9183억원)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br><br>NFL 댈러스는 지난해 12월 포브스가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도 130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br><br>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4억900만달러다. NBA 골든스테이트는 지난해 12월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 110억달러로 NFL 댈러스에 이어 2위였다. <br><br>공동 3위는 NFL 로스앤젤레스(LA) 램스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에드먼턴 오일러스로 2억4400만달러의 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br><br>자동차 경주팀인 포뮬러 원(F1)의 메르세데스가 2억2700만달러로 5위에 올랐으며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2억2200만달러로 6위다. <br><br>공동 7위 애틀랜타 호크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 NBA 2개 팀은 나란히 2억300만달러의 영업 이익을 냈다. <br><br>공동 9위는 영업 이익 1억9100만달러를 기록한 NBA 휴스턴 로케츠와 NHL 토론토 메이플리프스다. <br><br>유럽 축구팀으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억8500만달러로 11위,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1억8400만달러로 12위를 각각 기록했다. <br><br>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상위 20위 내에 한 팀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SK렌터카·하나카드 덜미…PBA 팀리그 종합 1위 '끝까지 간다' 01-10 다음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지 간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