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 '육탄전' 예고... 이동국 감독이 주문한 파격적인 미션 내용 ('뭉쳐야산다4') 작성일 01-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J0TqYC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8599754bb525dc8de2a17334ae5914008809ae8a29b8c5de338377235c163" data-idxno="645361" data-type="photo" dmcf-pid="5ynUWbHl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094644097wdbx.jpg" data-org-width="720" dmcf-mid="HaqCNyc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094644097wd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b7427a4fc6b9123414196a2f13131d6b9052958a7e19a19b949688ab30d0d3" dmcf-pid="tYo7G9ZvJ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이동국 감독이 '뭉쳐야 찬다4'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안정환을 꺾기 위한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진다.</p> <p contents-hash="a07f4a2f2be9d0bc3efbf0a283c6b744f5a93799b0b0b35de203fe44429904f7" dmcf-pid="FGgzH25Tn8"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39회에서는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분위기 반전을 위해 선수들에게 특별 미션을 부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안정환과의 맞대결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셨던 이동국은 이번 경기에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각오로 임한다.</p> <p contents-hash="4245b767f0e8c0c242932ba5b5fd50123a07ae235131245f40881b21c6c6fb94" dmcf-pid="3HaqXV1yn4"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 감독의 타깃이 된 주인공은 인피니트 남우현이다. 이동국은 경합 상황에서 신중한 플레이를 선보여온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며 강력한 육탄전을 주문했다. 파울을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몸싸움을 통해 상대의 흐름을 끊으라는 독한 지시를 내린 것이다.</p> <p contents-hash="9136c3630b8aa6a9100b3e48f00f2086cde4ddfc35b6002ea296a5c557810634" dmcf-pid="0XNBZftWdf" dmcf-ptype="general">또한, 팀의 막내 라인인 루네이트(LUN8) 이안은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감독인 이동국마저 긴장케 했다. 전술 지시 도중 이안과 눈이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적으로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자왕'이라 불리는 이동국을 위축시킨 이안의 카리스마가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전술적 무기로 작용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83de3b878d874a532522808888ac6a72777c39160d99cfdd629d98e94b89769" dmcf-pid="pZjb54FYnV" dmcf-ptype="general">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해묵은 징크스를 깨기 위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미션'을 하달한 이동국 감독. 과연 그의 비장의 카드가 적중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dafb5509a8de7df452946595a86dd8ad7ee6390f87975056bdec4343cf222cc" dmcf-pid="U5AK183Gi2"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u1c9t60HM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562fe01fea7b1c689457f8b240f54d3d10287c90b41b20879aac6b40d672c1e" dmcf-pid="7tk2FPpXMK" dmcf-ptype="general">사진=JTBC '뭉쳐야 찬다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영, 3월 8일 타이베이서 첫 솔로 단독 공연 개최 01-10 다음 tvN ‘아이 엠 복서’ 국승준-조현재-이채현-권오곤 4강 진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