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소주연, 다시 선 법정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EJ4APK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5c4eee22a98311d6c8c37f1b89432eb6238b20fd44ba65e88c2b94dc5d5a8" dmcf-pid="8GDi8cQ9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94104839cbxn.png" data-org-width="680" dmcf-mid="VFfdfj6b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94104839cbxn.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e66a288e07f096c20932f8f4eecad491cef40a5063e6a8282a5f64dece62a" dmcf-pid="6Hwn6kx2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소주연, 다시 선 법정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94106171oayy.png" data-org-width="680" dmcf-mid="fgifueqF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094106171oay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소주연, 다시 선 법정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0ab3389dc395d9289a552ed67611a2210983e011a0b3a40dc17a65959c573" dmcf-pid="PXrLPEMVL0"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프로보노’ 에서는 소주연이 또 하나의 전환점에 선다. 그동안 사건을 정리하고 균형을 잡아온 인물이라면, 이번 방송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흐름을 바라보는 박기쁨의 시선이 전면에 놓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f3c278b12360ccfaa3395288e355030fb7358d7334aa4fc239f132e9880492" dmcf-pid="QKXIAYEoJ3"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 소주연은 기존에 정리된 듯 보였던 상황을 다시 들여다보며,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지점들에 질문을 던진다. 인물들의 말과 상황 사이에 생긴 미묘한 어긋남을 포착하는 과정에서, 박기쁨의 태도와 판단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소주연은 이러한 흐름을 과장 없이 차분하게 풀어내며, 인물이 새로운 선택의 문 앞에 서 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7e7003b66f54a63e9d7a90513376855843c6147f0d8318bf9267c6facdf72081" dmcf-pid="x9ZCcGDgMF" dmcf-ptype="general">이야기는 단순히 결과를 향해 속도를 내기보다, 사건이 형성된 배경과 조건을 짚어가는 방향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여러 정황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무엇이 벌어졌는가’보다 ‘그 상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시선이 머문다. </p> <p contents-hash="40fce20a71eb690e82493c5533d99a16a78178603436ed1e67ea4b7e919da0c0" dmcf-pid="ysifueqFJ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 역시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박기쁨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역시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 쉽게 단정하지 않고 상황을 바라보는 인물의 태도가 이어지며, 그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다.</p> <p contents-hash="6cef4fdd0689d815ca6d97adbf9b67e7216b1ae90e5bd641e2a91707acf1d20b" dmcf-pid="WOn47dB3d1"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프로보노’의 흐름 속에서, 박기쁨이라는 인물이 서 있는 위치와 시선을 다시 한 번 짚어보는 회차가 될 전망이다. 소주연을 통해 완성될 박기쁨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1735dba5e42c4e479a8e39f42c1907e2b3df96c3dc28adbfb55554962dab062" dmcf-pid="YIL8zJb0i5" dmcf-ptype="general">한편, 소주연이 활약하는 tvN 드라마 ‘프로보노’는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오늘(1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GCo6qiKpM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에 기권승...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직행 01-10 다음 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최초 고백.."친아빠 차 트렁크에 숨은 게 마지막 기억"('살림남')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