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댈러스, 전 세계 스포츠팀 영입 이익 최다 1위…2위는 커리의 NBA 골든스테이트 작성일 01-10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댈러스, 9100억원 영업이익으로 1위 차지<br>스포츠팀 가치 평가서도 10년 연속 1위 기록<br>유럽 축구팀 영업이익 1위는 11위 EPL 맨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0/0004577033_001_20260110095309460.jpg" alt="" /><em class="img_desc">댈러스 카우보이즈의 쿼터백 댁 프레스콧. AP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전 세계 스포츠팀 가운데 가장 많은 시즌 영업이익을 거둔 구단이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로 조사됐다.<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한국 시간)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영업 이익 순위에 따르면 NFL 댈러스가 6억 2900만 달러(약 9182억 7000만 원)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이 수익성 순위는 전 세계 주요 스포츠 리그 팀들을 대상으로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차감 전의 최근 시즌 영업 이익을 기준으로 했다.<br><br>댈러스는 지난해 12월 같은 매체에서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평가(130억 달러)에서도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br><br>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4억 900만 달러다.<br><br>NBA 골든스테이트는 지난해 12월 스포츠팀 가치 평가에서 110억 달러로 NFL 댈러스에 이어 2위였다.<br><br>공동 3위는 나란히 2억 4400만 달러의 이익을 낸 NFL 로스앤젤레스(LA) 램스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에드먼턴 오일러스였다.<br><br>자동차 경주팀인 포뮬러 원(F1)의 메르세데스가 2억 2700만 달러로 5위에 올랐으며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2억 2200만 달러로 6위다.<br><br>공동 7위 애틀랜타 호크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 NBA 2개 팀은 나란히 2억 300만 달러의 영업 이익을 냈다.<br><br>유럽 축구팀 영업이익 1위는 11위를 기록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억 8500만 달러)였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억 8400만 달러로 12위를 기록했다.<br><br>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상위 20위 내에 한 팀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도 변수로 본 ‘기권’… 천위페이 이탈에 안세영 결승 직행 "왕즈이가 너무 불리해졌다" 01-10 다음 '김상식호' 베트남, U-23 아시안컵 2연승…8강행 눈앞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