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필리핀 원정 돌입! 15,000명 관객 앞 빅 매치 작성일 01-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LYBn9U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dde3f4a03258068b7a981f8339c704c1491f2efcdd45d098b97c6f82b8373" dmcf-pid="1QoGbL2u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열혈농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95724396licn.jpg" data-org-width="650" dmcf-mid="ZKhbiCoM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095724396li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열혈농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xgHKoV7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47c41deb883395c6e68f9e9f6a0408745150fbe4976187f6b5cfef7fc51c9c4" dmcf-pid="FMaX9gfzTD" dmcf-ptype="general">첫 승을 거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 원정 경기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4196cd20e89f2af1fa46d7661b9eafada038bea79694a7ce540403616b90a4a5" dmcf-pid="3RNZ2a4qSE" dmcf-ptype="general">1월 1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필리핀으로 떠난 라이징이글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463cd0ecde76018c8d36372b90591144b0f54f9ebdf93bc65c7ba0ac5ea5081" dmcf-pid="0ej5VN8BTk"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필리핀 원정길에 나서는 서장훈호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첫승의 여운을 뒤로 한 채 전술 점검에 돌입했다.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을 모아 “농구는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운동이다. 서로 믿고 움직일 수 있는 플레이가 없으면 해외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패턴 연습과 상황별 플레이를 수없이 반복하며 선수들의 역할을 세밀하게 조율했다.</p> <p contents-hash="4f868fe41ec2bfebc87632f858868d03479ae8e6b313ba234e8a8228230fdfbd" dmcf-pid="pdA1fj6bSc" dmcf-ptype="general">하지만 긴장감이 높아진 탓일까, 패스 타이밍이 어긋나고 호흡이 맞지 않는 장면이 이어졌다. 서장훈 감독의 표정은 점점 굳었고, 훈련장은 순식간에 살얼음판 분위기로 바뀌었다. 첫 승의 기쁨보다 해외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05ae1ff86fcdc06b2c778a1ec96ac604de56997f0bd53f3eb59c82a1103e59c" dmcf-pid="U3KcWbHlTA"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든든한 지원군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와이드 K-POP 스타 산다라 박이 스페셜 매니저로 나서 필리핀 현지 분위기와 문화, 농구 스타일에 대한 꿀팁을 전수했다. 산다라박은 필리핀을 사로잡은 한류 스타답게 상대 팀 분석과 함께 선수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한편, 선수들의 원정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NCT 쟈니는 “해외 투어 갈 때보다 더 많이 챙긴다”며 옷장 최초 공개와 함께 ‘보부상급’ 짐 싸기에 나섰고, 인플루언서 정규민 역시 자신의 몸만 한 캐리어를 끌며 출국 준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6b27b1f40e3a9c8c3b31136b2f57d82fb4a6f06df29d7c7f26cea12c8c2c6e65" dmcf-pid="u09kYKXSSj" dmcf-ptype="general">라이징이글스가 맞붙을 상대는 필리핀 연예인 농구 최강팀 ‘쿠이스 쇼타임’. 인기와 실력을 모두 갖춘 강호를 상대로, 해외 원정에서도 라이징이글스의 기세가 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7p2EG9Zv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UVDH25T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김광규, 60돌 맞이 새해 소원은? “하고 싶은 거 다 해” 01-10 다음 중국도 변수로 본 ‘기권’… 천위페이 이탈에 안세영 결승 직행 "왕즈이가 너무 불리해졌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