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스파이크 워’ V-리그 스타선수 임성진 등장…1승 숙원 풀까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파이크 워’ 기묘한 팀, 절실한 1승…임성진 효과 통할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yD3QUZ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02f88ab0b5e4e622aaaca97f97f440df3dd8ae6afe4adbd0a783d31a4855d" dmcf-pid="XAWw0xu5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스파이크 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kukinews/20260110095124359mviv.jpg" data-org-width="800" dmcf-mid="G0o8r1Oc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kukinews/20260110095124359mv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스파이크 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228b12d463b58418a2c18699ce71e9092fce427225ebca0c2a1c2c08086d33" dmcf-pid="ZcYrpM71jS" dmcf-ptype="general"> <span><br>‘스파이크 워’에서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배구 선수 임성진이 기묘한 팀의 첫 1승을 위해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span> </div> <p contents-hash="f3d593f5054643ef601add949fbdc25b0f6030c6786efcdb844f3d4126167528" dmcf-pid="5kGmURztgl"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 1승을 위해 또 한 번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묘한 팀을 위해 V-리그 대표 스타 임성진 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d6f5b1128fd7047dba48a631a752be263408b9bbb22a99868093ca71d12bf393" dmcf-pid="1EHsueqFjh" dmcf-ptype="general">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이용대 역시 “우리가 지금 왜 계속 지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신붐 팀한테만 두 번을 졌다”면서 지난 경기를 곱씹는다. </p> <p contents-hash="99c01014d1f97f45a74df3cb8a88777ced61a1030e40c783ca884e8f5065922d" dmcf-pid="tDXO7dB3gC"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파이널 경기에서만 이기면 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안성훈은 “그게 진짜 승부 아니겠냐. 계속 지다가 마지막에 이겨버리는 거!”라고 맞장구치면서 긍정 회로를 돌려 웃음을 유발한다. 이 과정에서 이용대는 “지금 감독님이 안 계셔서 하는 얘기지만, 지난 경기 때 솔직히…”라면서 김요한 감독이 없는 틈을 타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37ffea596afcf83e47dc833b55c76e81128f4db8c8783c405489ef7969e2a5f" dmcf-pid="FwZIzJb0gI" dmcf-ptype="general">이날 김요한 감독은 첫 1승을 위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문가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해 잦은 블로킹 실수, 콜사인 부족 등 문제점을 찾아내 실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아주 특별한 손님도 기묘한 팀을 찾는다. V-리그 최고 연봉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팀 1승을 위해 응원차 현장을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125c8f59cc6c4a3e23427a94f1fac7e88c9f1cd79f3991a4ad6fbd18d21cddbb" dmcf-pid="3r5CqiKpgO" dmcf-ptype="general">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에 실력까지 겸비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임성진 선수의 등장만으로 현장은 술렁이고, 스파이크 시범 한 번으로 환호성이 쏟아지며 명실상부 현역 최고의 아웃사이더 히터임을 증명한다. 임성진은 “아직 1승을 못 하셨다고 들었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드리려고 한다”면서 일일 플레잉 코치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임성진과 함께하는 기묘한 팀이 1승을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c6ce1dc18ea764f3d53cac6d9725f39d986f154d129be33dfb48c636eaffb370" dmcf-pid="0m1hBn9Uos" dmcf-ptype="general">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美 시상식 싹쓸이할까…미국제작자조합 후보에도 올라 01-10 다음 탈모 고민 여전…전현무 "탈모 에센스 뿌렸다, 아직은 효과 없어"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