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강전 없이 결승행‥천위페이 부상으로 기권 작성일 01-10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10/0001473429_001_20260110100214725.jpg" alt="" /></span><br>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말레이시아오픈 4강전을 앞두고 상대의 기권으로 결승에 직행해 대회 3회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은 공식 SNS를 통해 천위페이가 부상을 이유로 기권해 안세영이 결승에 오르게 됐다며, 천위페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는 뜻을 함께 전했습니다.<br><br>천위페이는 어제 태국의 인타논을 꺾고 안세영과의 4강 대결을 앞둔 상황에서, "최대 기량의 80~90퍼센트를 발휘할 수 있다면 승산이 있다고 본다"며 "허점이 없어야 승리할 수 있기에 완벽한 경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의욕을 밝혔지만 부상으로 대회를 중도 하차했습니다.<br><br>4강전 기권승으로 체력을 아끼게 된 안세영은 중국 왕즈이와 인도 신두 경기의 승자와 결승을 치르는데, 왕즈이에게는 지난해 8전 전승을 거뒀고 신두에게도 통산 8차례 맞대결 모두 승리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보인다···‘난적’ 천위페이 기권으로 결승행 01-10 다음 전 세계 프로팀 수익성 1위 NFL 댈러스…2위는 NBA 골든스테이트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