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60돌' 맞았다..유재석과 돌잔치('놀면 뭐하니?') 작성일 01-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KuEXrN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7e2c40602aeb35b9f6743147d013d15f8b782c6c517fadd87f3000cbd9af3" dmcf-pid="tiXTMrd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00650975ximh.jpg" data-org-width="530" dmcf-mid="5CVqr1O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00650975xi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FnZyRmJ6yW"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8de1141cab554f58e963ffc9bcd93c7d1521d20178f300faf93764fcdf5cf93" dmcf-pid="3L5WesiPly"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광규가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60돌을 함께한다.</p> <p contents-hash="b13095bc0e6b279795326dc4cb49519caa75eae55fce7d840204ca8fc9c87898" dmcf-pid="0o1YdOnQhT" dmcf-ptype="general">오늘(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아기 뀨’ 김광규의 60돌잔치가 열린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가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반영한, ‘아기 뀨’ 맞춤 하루를 보낸다.</p> <p contents-hash="17103a0186f48d24d0161b29b84ff56e5ac374b62a57f4759191ac87c0a94932" dmcf-pid="pgtGJILxSv" dmcf-ptype="general">새 이불 장만을 원하는 김광규의 뜻에 따라, 멤버들은 수유시장에 방문해 김광규의 이불을 골라주기로 한다. 수유 출신 유재석은 학창시절 추억이 담긴 시장 풍경에 푹 빠지고, 멤버들은 이불 구매는 뒷전이고 먹거리 유혹에 빠져 배를 두둑하게 채운다.</p> <p contents-hash="75ecb4ca3013c76510173c14fbebfee7e37418bb3eeb31b444961efac68e18cf" dmcf-pid="UaFHiCoMlS" dmcf-ptype="general">드디어 이불 가게에 도착한 김광규는 동생들에 의해 바닥에 눕혀진다. 직접 이불을 덮어봐야 안다며 ‘누워서 피팅’을 권유한 것. 내 집 안방처럼 이불가게 바닥에 벌러덩 누운 김광규는 마음에 드는 이불을 가리키고, 멤버들은 이불을 꺼내 직접 덮어주는 퍼스널 피팅 서비스를 펼친다.</p> <p contents-hash="2b2e3be62c5724adb6438c2ab968b3b7db37ec14961006c928efa73eec4140fd" dmcf-pid="uN3XnhgRSl"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김광규는 인생 최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유재석과 하하는 노란색 이불을 추천하지만, 김광규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그 와중에 주우재는 다른 색을 추천하고, 이불가게 사장님마저 “그 이불색은 할머니 같아”라고 거들면서, 김광규의 마음이 더 거세게 흔들린다. 유재석의 추천을 거절하지 못한 채 두 이불 사이 눈동자만 굴리는 김광규의 모습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5b57d7a4923c06bd218ab5ad7a8c84dc05ee844e6b946cbc5a9bcafe54fdb97" dmcf-pid="7j0ZLlaeSh"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하나씩 동생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도장깨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cdbe8f60cfce3dd175cd5d401453016ad07c33e35f7a2ef407f69573acd889f" dmcf-pid="zdGSQDRflC"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김광규, 60돌잔치…“형 하고 싶은 거 다 해” 01-10 다음 SOOP, 치지직·유튜브 위협 속 생존전략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