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연쇄살인범 잡고 눈도장 쾅…자체 최고 5.8% [종합]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z0mtIkr0">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ZMqpsFCEE3"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cd7c75d61c795f3ef2bbc79f92c0ca81dbeea2b40bc76a3b7ce18367e9ca8" dmcf-pid="5RBUO3hD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5051muws.jpg" data-org-width="600" dmcf-mid="fNQfG9Zv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5051mu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671cda3477f41596e727be4e5d976c224439c92b5d16397d2c25b4d7a4db4c" dmcf-pid="1ebuI0lwOt" dmcf-ptype="general"> <p>'판사 이한영' 지성이 2회차 인생에서 복수와 정의 구현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시작했다.</p> </div> <p contents-hash="685033e80dc80e10e7c37d98cc1911b785127bd2223f4da2d5197ebdaa3a5183" dmcf-pid="tdK7CpSrs1"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사건을 해결하고 사법부의 거악 강신진(박희순)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93c98dbaa5787bd7a38046f36afd98022cabd34285f03905ac6ff6dd4fa948eb" dmcf-pid="FJ9zhUvms5" dmcf-ptype="general">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유세희(오세영)가 자신과 부딪혀 물을 쏟은 호텔 직원에게 사과한 후 맞선남 한영의 어깨를 치고 나가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7.3%까지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575c476d2735f8d3aca0a690a552141d0c5f485e9e101c36f66b547d2b7e194" dmcf-pid="3i2qluTsm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도망치는 연쇄살인범 김상진을 차로 쳐 검거한 이후 열린 재판에서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범죄자를 향한 이한영의 자비 없는 단죄는 도파민을 일으켰다.</p> <div contents-hash="6e46fa98b8b8517e1c3e833a9f5ceeac00803765fa00e717848e2a845a3de6fa" dmcf-pid="0MqpsFCEmX" dmcf-ptype="general"> <p>이 같은 이한영의 활약은 사법부를 조종하는 강신진(박희순)과 사법부의 백호라고 불리는 강직한 법관 백이석(김태우)의 관심을 유발했다. 특히 강신진은 자신의 심복 김진한(정희태)과 김윤혁(장재호)을 이용해 이한영을 향한 호기심을 은근히 내비쳤다. 하지만 이전 생에서 신진에 의해 죽음을 맞았던 한영은 신진과 진한을 미행하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이한영의 적의를 예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강신진은 정치권 인사들의 재판에 개입하고 사법부 장악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데 열중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1c8d742fa31b56098a77a4e701dec1d9519db5833c01faf74a05b180014e9" dmcf-pid="pRBUO3hD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6295htrj.jpg" data-org-width="600" dmcf-mid="8ZiMFPpX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6295ht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f8deff2fa61ea4c493dfac49fa59e12609e665022ecf263e0d18509ace91e5" dmcf-pid="UebuI0lwwG" dmcf-ptype="general"> <p>'김상진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이한영은 백이석의 시험에 들어 어려운 사건을 맡게 됐다. 사건의 피고인 박혁준(이제연)은 여자친구 김선희(한서울)의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으나 금전적으로 넉넉했고, 사망 보험 가입 여부에 대해 들은 적이 없다는 점에서 법적으로 다퉈볼 여지가 있었다.</p> </div> <p contents-hash="dd7ac6d82e10b5e5dd630fd462abe312adc6b80b4de3ddd165a1c27770f058c7" dmcf-pid="udK7CpSrDY" dmcf-ptype="general">사건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이한영은 사고가 벌어진 현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한영은 김선희의 친구인 대진일보 기자 송나연(백진희)을 만나 여론몰이를 부탁했다.</p> <div contents-hash="551fcea2698a19067eabd37a418cc869a52d97b4956e0b018019ec69a4bfb839" dmcf-pid="7J9zhUvmEW" dmcf-ptype="general"> <p>마침내 '박혁준 사건' 재판 당일, 이한영은 김선희의 보험설계사이자 사촌인 김가영(장희령)의 증인 신문을 시작했다. 이한영은 김선희가 사망 보험에 가입했다는 사실과 보험금 수령인이 박혁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김가영뿐이라는 점을 꼬집으며 그녀의 휴대폰을 수색할 것을 명했다. 김가영은 세컨드 폰을 숨겼으나 법정에 울리는 벨소리에 들통났고, 결국 덜미를 잡혔다. 울며 겨자 먹기로 전화받은 가영의 휴대폰 너머로 이한영의 목소리가 들리며 숨멎 엔딩을 장식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bec9fda26a39085431ae51eeed726f871b590f6c09fbe5353a4841922250d" dmcf-pid="zi2qluTs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7538vnkj.jpg" data-org-width="600" dmcf-mid="HTkabL2u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0307538v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6f01ac2db6e1122a5fac8c1e03e59b884026d11d924cdaebff8a020318216d" dmcf-pid="qnVBS7yOsT" dmcf-ptype="general"> <p>그런가 하면 이한영은 상사 임정식(김병춘)으로부터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오세영)와 선을 보라는 말을 듣고 라만도 호텔로 향했다. 그는 유세희와의 첫 만남에 일부러 늦어 성미를 돋궜고, 안하무인인 세희의 행동을 지적하다 뺨까지 맞았다. 이한영이 2회차 인생에서 유세희와 부부로 엮이지 않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p> </div> </sectio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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