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 송대관 10억 빌려준 뒤… 더 힘들어졌다”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일 송승환 유튜브 채널 출연<br>"돈 빌려달라는 연락 부쩍 늘어"<br>"못 도와줄 땐 마음 더 아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PMEXrNDz"> <p contents-hash="59a62586408004d220b66374c0eab97aa106cef8a5806d27945d000565f8b88d" dmcf-pid="GwQRDZmjE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김성환이 가수 고(故) 송대관에게 생전 10억 원을 빌려줬던 사연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302de1546209edc820c7471873bb727c500fa9b14eae4b404f003f1d0046e" dmcf-pid="Hrxew5sA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송승환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00105142tgvu.jpg" data-org-width="647" dmcf-mid="WUCSpM71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00105142tg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송승환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95b9abdf62fa765e059fc565de6fab8828586b875c06e01ed5a8de842a9a33" dmcf-pid="XmMdr1OcEU" dmcf-ptype="general"> 김성환은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해 송대관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영상에서 송승환은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힘들 때 형님이 거액을 빌려줬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형님이 그렇게 잘하시니까 복이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9164a91ff5c88982b7249bf86a3d32542b13d9ae880978d519dc80f56d9faf9" dmcf-pid="ZsRJmtIkIp" dmcf-ptype="general">앞서 송대관은 2021년 한 방송에서 김성환에게 10억 원을 빌렸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혼자 힘으로는 버티기 힘들 것 같아 김성환에게 ‘나 죽겠다’고 말했다. 친형제에게도 하기 힘든 부탁이었는데, 흔쾌히 돈을 들고 와 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63106d1dc66b22d443660be083eb7de145f9d1a315292e34a86d42979c4efcc" dmcf-pid="5OeisFCED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성환은 “처음에는 놀랐지만 어떻게든 상황을 해결해야 했다”며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고 사람들이 그 돈을 빌려주신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다만 그는 이후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09cd5719463ec48f815f573ff74ee4cbd2b3801e7e86669fc56d2e04c51e4da" dmcf-pid="1IdnO3hDE3"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그 일 이후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부쩍 늘었다. 좋은 뜻으로 한 일이었는데, 방송에 나간 뒤 사람들이 급하면 나를 떠올리게 되더라”며 “빌려줄 수 없을 때의 마음이 더 괴롭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1f14105f5776be0492684de4f1e1a0847910f9cd82747279a9bd1990ee801f" dmcf-pid="tCJLI0lwsF" dmcf-ptype="general">이어 “얼마나 힘들면 나에게까지 얘기하겠나 싶어 이해도 되고 고맙기도 하다. 하지만 못 도와줄 때는 마음이 더 아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Fm6xkHwaEt"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4세' 윤미라, 미혼·미출산이 비결인가 "의사도 놀란 건강, 갑상선 문제도 無" 01-10 다음 "밤하늘 빽빽" 미 정부, 스타링크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