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서현진, 장률 아들 다음은 친모…변수 많은 사랑에 또 위기 [종합]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qxbL2uID">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KCBMKoV7DE"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16d4edd6f2b9b194ab990d5e0750519122a55f45a896687c1896ceb8335dd" dmcf-pid="9hbR9gfz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미' 방송화면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2305047levx.jpg" data-org-width="600" dmcf-mid="qQQNMrd8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2305047le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미' 방송화면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4d94efc0cd51524e896bc6562cccc390925d0dc60a715a58c307a2fcbc2657" dmcf-pid="2lKe2a4qmc" dmcf-ptype="general"> <p>'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의 사랑에 또다시 변수가 생겼다.</p> </div> <p contents-hash="39f28a2a692da3d5a5d29459dcfad5c33737f1056e781ed13a113483441290b2" dmcf-pid="VS9dVN8BDA"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한 JTBC 금요드라마 '러브 미' 7~8회에서는 다시 한번 변곡점을 맞은 서준경(서현진), 서진호(유재명), 서준서(이시우)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준경은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과 예상보다 빠르게 가까워졌다. 어려운 순간마다 다니엘의 편이 돼준 준경에게 다니엘도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열었다. 두 사람의 변화를 지켜본 도현은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8a3338683afa6e1b79af283e69b2a10989abf3ed052144a9eac1557bef3bb25" dmcf-pid="fv2Jfj6bmj" dmcf-ptype="general">진호는 처제 김미경(박성연)과 오해를 풀었다. 언니만을 생각하며 형부가 겪어온 시간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사과 앞에서, 진호는 말없이 술잔을 기울였다. 그는 더 이상 진자영(윤세아)을 숨기지 않고 주변에 여자친구로 소개하며 관계를 정면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8657d42332fe3e0d98ce075a6a5efbc9fdc5df84c12ab9d7a581a2e6b925934" dmcf-pid="4TVi4APKEN" dmcf-ptype="general">준서는 오랜 친구 지혜온(다현)과의 충동적인 하룻밤 이후 혼란을 겪었지만, 여전히 곁에서 응원해 주는 혜온의 조언에 힘입어 포기했던 인턴에 다시 도전했다. 무너졌던 일상을 조금씩 되찾아가려는 모습이었다.</p> <div contents-hash="807b2e88168f1e3729de01d888b8654f6a13799539793c44791746b70d765979" dmcf-pid="8S9dVN8Bra" dmcf-ptype="general"> <p>이런 변화 속에서 가족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진호와 준경은 각자의 연인을 가족에게 공식적으로 소개했고, 자영과 도현, 다니엘까지 함께 모인 자리에서는 자연스러운 대화와 온기가 오갔다. 혼자 남겨졌다고 느낀 준서는 결국 혜온을 찾아가 며칠간의 공백이 괴로웠다고 털어놨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d979465680adf46b48f8e56bf7bcdc6c56d8430054c4695d52174b90d4b05" dmcf-pid="6v2Jfj6b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브 미' 방송화면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2306293ykna.jpg" data-org-width="600" dmcf-mid="B8JDnhgR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IZE/20260110102306293y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브 미' 방송화면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c9303f923606e009e95fbe882931df182acc99f802a916ea658dbea8a3876c" dmcf-pid="PTVi4APKro" dmcf-ptype="general"> <p>시간은 흘러 2년이 지났다. 준경은 고등학생이 된 다니엘의 밴드부 무대를 학부모처럼 응원할 만큼 그의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했다. 다니엘의 친모이자 도현의 전 연인 임윤주(공성하)가 예정보다 이르게 귀국한 것. "엄마, 아빠"로 자연스럽게 불리는 두 사람 사이에서 준경은 자신이 철저히 배제된 존재처럼 느껴졌다.</p> </div> <p contents-hash="4b048bb36630015fa7bdb8bccb17891a98d6c70e8d7499762e22bf1e993afccf" dmcf-pid="Qyfn8cQ9rL" dmcf-ptype="general">진호는 새로운 삶을 결심했다. 정착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자영의 바람을 계기로, 추억만 남은 집을 정리하고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이 선택은 준서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p> <p contents-hash="3b44a7797440ef829bed26f39c697dc6650daf06390b792e3690c29bdf3472dd" dmcf-pid="xW4L6kx2En" dmcf-ptype="general">준서의 분노는 불안과 열등감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혜온은 작가의 꿈을 위해 퇴사 후 공모전에 도전했지만, 준서는 졸업도 제때 하지 못한 채 여전히 아버지에게 의존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계획은 그에게 삶의 터전마저 빼앗기는 듯한 불안으로 다가왔고, 그는 결국 집을 뛰쳐나와 마음속에 쌓아온 외로움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af023a677db31e6ae008868b433e9214f9da7e6511ab95f1c681acd25ec889d" dmcf-pid="yMh1S7yOIi" dmcf-ptype="general">2년을 함께한 준경과 도현은 결혼을 고민하면서도 서로의 확신을 확인하지 못했다. 특히 도현의 집을 자유롭게 오가는 윤주의 존재는 준경의 신경을 자극했다. 그리고 윤주는 "너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다. 너랑 잘해보려고"라며 도현에게 속내를 드러내며 새로운 갈등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8dde4b60cdf922f04fac5f17934e231f637e73e039fec5f9b673a3dee6f7c8f" dmcf-pid="WRltvzWIDJ"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잔인한 봄을 맞은 준경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박나래·키 빈자리 채웠다…바자회서 400만원 플렉스 [나혼산] 01-10 다음 '메인코' 감독, 정우성 연기 논란에 입열었다 "의도한 것..정신과 의사도 만나" [Oh!쎈 이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