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표예진, 고은이·무지개 운수와 작별 "많이 서운한 마음"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YyH25T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ceca9271aed4dfddfc1c7dbcf980e39f7f8f4c86e172e106872025998d4d4" dmcf-pid="zpGWXV1y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3 표예진 /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02006075zkqg.jpg" data-org-width="600" dmcf-mid="UAswO3hD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02006075zk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3 표예진 /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a4e7819ce7935a5aa5142311aeb81039e3424e5b15eeb5d131410643739ae6" dmcf-pid="qUHYZftWT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범택시3'의 황금 막내, 표예진이 드라마의 종영을 맞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94d4b95a8724f2cf8cd8b4fbaf2b099e446249eb0a176002cd5acf3399afffc3" dmcf-pid="BuXG54FYCF" dmcf-ptype="general">10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방영 기간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 부문 모두 싹쓸이,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8ef3f2f6afddcd45a6d5642c38d9996139cffc9967fcc0c1b17727ae679dfc94" dmcf-pid="b7ZH183GWt"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한층 더 막강해진 존재감을 떨친 표예진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극 중 그는 무지개 운수의 천재 해커 안고은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정조준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58986123caaa569be0353faa44ad7a0188f2a577973cd467e87c13b0687c952" dmcf-pid="KXhIS7yOh1"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을 '고'며들게 만든 표예진의 활약상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 몰입감 넘치는 열연부터 맛깔난 부캐 플레이와 통쾌한 액션까지. 그는 이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해 재미를 책임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f39789819d4db79a4baded9f9d0cde5b8d64303d921e2c8f4e3a603ee05fc" dmcf-pid="9ZlCvzWI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02007340pdiv.jpg" data-org-width="600" dmcf-mid="uENgAYEo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02007340pd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af1def158046c8d66d35283c72e760d34895502435bf21e2dd30658d4596b5" dmcf-pid="25ShTqYCCZ" dmcf-ptype="general"><br> 특히 여러 빛을 띠는 프리즘을 닮은 표예진의 연기력은 감탄을 유발했다. 피해자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선한 성정, 빌런들을 향한 분노 등 안고은이라는 인물이 지닌 다면을 더욱 깊어진 눈빛, 다양한 표정 같은 디테일들을 적극 활용해 표현했다. 더 나아가 캐릭터가 느끼는 희로애락을 보는 이들에게 고스란히 와닿게 했다.</p> <p contents-hash="57ea954ef94ad0c0014699751ef65179c0bb349ce3803f1d5e0d358e373bf47a" dmcf-pid="V1vlyBGhlX" dmcf-ptype="general">표예진표 사이다 액션 또한 화제를 모았다. 빌런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 시원한 업어치기 한 판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러한 '액션 고은'은 '눈눈이이' 복수 대행을 완성, 이야기를 클라이맥스로 이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기도.</p> <p contents-hash="f764b2df525fed248839f20a75a4d4d3aa1a7198b4608a58eab7d53699d53bfd" dmcf-pid="ftTSWbHlyH" dmcf-ptype="general">이처럼 모범택시3'의 주역으로 재미를 책임진 표예진. 그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9e9bda87a81c786c364986b1bcef6cd9da4e718e71a2f44ac85b6ebb4937eff" dmcf-pid="4FyvYKXSCG" dmcf-ptype="general">먼저 표예진은 "그동안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긴 시간 동안 고은이로서 행복했습니다"라며, 8주간 애청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뭉클한 감동을 함께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5c0e5b8713b4216316c6efaa00c3d3701d4e4e471aa90f90b0b757517af402" dmcf-pid="83WTG9Zvh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고은이와 무지개 운수를 잠시 보내주고, 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다부진 다짐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3d80c9a1d07574456ec4d74a9556160d7c0211bd77f5cf30cbda571c420b3a53" dmcf-pid="60YyH25TWW"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남다른 두각을 드러낼 표예진의 활약상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한편, 그가 주연을 맡은 SBS '모범택시3' 최종회는 오늘(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PVU07dB3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햇님 없이 400회 맞은 '놀토'…허경환→원희가 채운다 01-10 다음 김혜은 "유흥업계 언니와 몇 달 붙어살았다" 고백…사연 보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