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검사 결과에 눈물…“기댈 곳 없이 혼자 버텼다”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hX7dB3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e330ebf59579e404b4fbbca82ee1c597ac7c9f03419980460b6f92a38d7fb" dmcf-pid="p8lZzJb0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혜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03241620oyfc.png" data-org-width="700" dmcf-mid="0u4JJILx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03241620oyf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혜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f897ea0a9f01e8d764bcb35c6587195958f052e1c64bf36dff8193c56de96" dmcf-pid="U6S5qiKpW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성격 검사 결과를 듣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b74a45463236e198f9afa7ab071f700ec51cf88b44c498917bf97766d16339d" dmcf-pid="uPv1Bn9UTQ"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완전 정곡을 찌르신 이광민 원장님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fa8dcda33b55dd1971b0df8b33c7fc5996fc4ea7091a8af64a980c5e3691d2c" dmcf-pid="7QTtbL2uW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혜리는 2026년을 맞아 TCI 성격·기질 검사 결과를 듣고자 카메라를 켰다. 혜리는 “저에 대한 궁금증도 많고, 근 3년 동안 성격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검사를 받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7cbfb6d5af6a95a36a113f56992fd76ba6432455c9cab4940c0d2c6e8ffa504" dmcf-pid="zxyFKoV7T6" dmcf-ptype="general">이광민 원장은 혜리의 검사 결과를 살펴본 후 “제가 이때까지 본 성격 중 조금 드문 성격이었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특별한 거였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혜리 씨는 어찌 됐든 연예인이고 다양한 경험을 해오시지 않았냐. 일반 사람들은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일찍부터 하셔서 그런지 성격 특성이 편차가 강하게 나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8ccbdc45f16f0f8e59f592f4c38f2aac3b65cf9eda2413361c918c5940f368" dmcf-pid="qMW39gfzC8" dmcf-ptype="general">이어 “자율성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자존감·책임감·유능감 모두 높게 나왔다. 그런데 성격적 특성 중 연대감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28b3b75a3e4c88066d78175da3930b60adf5af85e77fb8c66bae2dbfc9637" dmcf-pid="BRY02a4q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혜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03242035hnub.png" data-org-width="700" dmcf-mid="pA099gfz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03242035hn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혜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fa0dac05796ca5a906dce8fb939915cb38b058c9939b0819045c21ce298a9" dmcf-pid="b2OYpM71Wf" dmcf-ptype="general"><br> 혜리의 성격을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정리한 이 원장은 “내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는 뜻이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 신념으로 내 인생 살아가는 것이다”라며 “이건 좀 짠하다. 사람이 그리운데 기대지는 못하는 상황인 거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63cc0ee1442184c419fd908d9555550fbad25f15e75ee1f1ab87545208e11d" dmcf-pid="KVIGURzthV" dmcf-ptype="general">이에 혜리는 눈물을 보이며 “나는 이런 검사를 받으면서 왜 우나 했는데 그러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22125522de9ebbf914f261e6acf4577a4c9008aef58ec9c6785fbcbaa459cf" dmcf-pid="9fCHueqF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1~2년 동안 거의 쉬지 못했다. 그걸 버틴 게 팬 분들이 저를 좋아해 주셨던 덕분이다. 그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너무 신기했다”며 “팬미팅할 때도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데 정신적으로 괜찮으니까 계속하게 되는 거 같다. 몸은 너무 힘들고 진짜 쓰러질 거 같은데도 너무 좋아해 주시니까 원동력이 또 생기더라” 말하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ad60a37b125bb82c96f007e6e6233ceb3a997c4500b1709dcfdd032ed10a17" dmcf-pid="24hX7dB3v9"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쏭, 오늘(10일) 신곡 ‘하늘만큼 땅만큼’ 발매…탑현 지원사격 01-10 다음 '박나래 흡연' 논쟁까지 난리…녹취록 파장, "감성팔이→기만" 시끌 [MHN이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