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현직 아이돌에 몸싸움 지시..인정사정 없는 '파격 주문'(뭉찬4) 작성일 01-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f22a4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a14faa4bb1b20ddcf4545224f6a2bf2a1400688f6b6c7fc673d5b07c7649b" dmcf-pid="WY4VVN8B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03202518ensy.jpg" data-org-width="530" dmcf-mid="xrnJJIL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poctan/20260110103202518en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YG8ffj6byD"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237e8595295bf0aea92f399599f01b9a06f32a540eeee6fb5be2516376238fc" dmcf-pid="GH644APKhE"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뭉쳐야 찬다4'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승부수를 꺼내 든다.</p> <p contents-hash="a0f025307ecdaa3ba7efedb911d1848392d1071afd2d7748ec618cfc8c5213d1" dmcf-pid="HxIssFCEWk"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미션 지시’를 내리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뭉찬2'부터 안정환에게 내내 당하면서도, 그를 이기지 못했던 이동국의 집요한 준비가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32da8454947abfebab436b0d229b041b81793f3ea21f77e8ea099cdf638d633" dmcf-pid="XMCOO3hDSc"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그동안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파울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싸움을 걸라는 것. 과연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이번에는 '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1d16bdad98f0c7acada50e18b988381ef9313fd40c7e1190c104db651f7d5ae" dmcf-pid="ZRhII0lwl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우현의 아이돌 후배 루네이트(LUN8)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술 지시 중 이안과 눈을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 말을 잇지 못하고 굳은 표정을 지을 정도였다고. 이안의 카리스마에 위축돼 덜덜 떨기까지 한 이동국이 그를 잘 다듬어 팀의 핵심 선수로 쓸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68f81210276f3d0f8455bea53f0e202aa91a02ed3353c670aea60a0f9ab8b60a" dmcf-pid="5elCCpSryj"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동국은 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징크스를 꺾기 위해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하며 팀 전체의 투지와 기세를 끌어올린다. 과연 이동국이 꺼내든 이 비장의 카드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동국이 안정환을 꺾고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커져간다.</p> <p contents-hash="d119be19b74c91e2ce8e2d4c8775b97792bbac97b814775f56a42d142c865d8c" dmcf-pid="1dShhUvmTN" dmcf-ptype="general">한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의 승부수는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tJvlluTsWa"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e7406d87eae3a703f259af78b7d2db32bd0091d011b60c71550c3701409fb4d" dmcf-pid="FiTSS7yOTg"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뭉쳐야 찬다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박나래·키·입짧은햇님 줄하차 '놀토'도 채운다 01-10 다음 유튜버 감스트·기래민, 열애 인정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