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7번째 결혼기념일인데 "선물 안 사"…토라진 야노시호 작성일 01-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일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cdaTAi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dc4360cc3b6771f557f14a514e282d818de94f4b3124e5ae9e7e9c9a23c06" dmcf-pid="yZuH3QUZ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02742960dcqs.jpg" data-org-width="1400" dmcf-mid="QFB1ueqF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02742960dc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bd04f3c3830a21a20387ce9a2fd880039b0b9013a386ff065d4f52d9c0ab0" dmcf-pid="W57X0xu55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17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토라진다.</p> <p contents-hash="4fca8fc8cf08ec24752acea721f857e3b92057361f67f8b4fd2b8755a63f98b3" dmcf-pid="Y1zZpM715o"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는 언어의 벽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소통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53c4f2a19c92b5f5e7e1e46dca077266905101f91b01cb546ec3a2a3ae11892" dmcf-pid="Gtq5URztYL" dmcf-ptype="general">먼저 '전참시' 역사상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환장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뒤섞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번역기까지 총동원하며 필사적인 소통에 나선다. 온갖 몸짓과 3개 국어가 난무하는 이들의 역대급 불통 현장은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9883bc57af3249334b70b172f2451659e711c7e159736e3cd1bb86eec56d2e95" dmcf-pid="HFB1ueqFGn" dmcf-ptype="general">이어 17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전화 통화 장면도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과연 추성훈이 결혼기념일 선물을 준비했을지 기대감을 드러낸다. 딸 사랑이를 앞세워 전화를 건 야노시호는 "안 샀다"는 추성훈의 무심한 답변에 "너무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뭐 살 거야"라는 사랑이의 돌직구 질문까지 더해지며, 추성훈의 대답에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2f9de5473f7a8b8b19079b9e2febd44bd48fea0596fab3814659417e883b53b5" dmcf-pid="Xp93qiKpXi" dmcf-ptype="general">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 야노시호를 따라, 모델을 꿈꾸는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애 K-푸드인 간장게장 먹방을 마친 뒤, 화보 촬영장으로 향한 야노시호는 촬영 시작되자 '수다스러운 도쿄 아줌마'에서 톱모델 '카리스마 시호'로 완벽 변신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모델 엄마를 동경해 온 사랑이 역시 야노시호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6240283935ff1fcea293dd52234df8196afc17c62e09af5597f740a6fe4a206" dmcf-pid="ZU20Bn9U1J" dmcf-ptype="general">'추블리네' 한국 나들이는 이날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5uVpbL2uHd"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표예진 소감 “고은이로 행복했다” 01-10 다음 미쓰에이 민, 4년만에 음방 나선다…신곡 '영심이' 발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