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고 송대관에 10억 빌려줬다가…여러번 괴로워져”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gHWbHl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800d1c92cf499317b90f43e9d132c3cd5b0718247e41917418597b2033804" dmcf-pid="6zaXYKX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환.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04504742xvaz.jpg" data-org-width="700" dmcf-mid="4ytexwe4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04504742xv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환.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d15cd9b58ec296034485e759798220813f737fca2f46f8919c5a9ff59dd399" dmcf-pid="PqNZG9Zv5z"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환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송대관에게 생전 거액을 빌려줬던 일화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893cfd20f390ab5ca76e13ab39e7b2b2ef3c85ba1e1fb14972d3e6e9243ba838" dmcf-pid="QBj5H25TH7"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우 김성환 7화 (故 송대관에게 돈 빌려주고 난처해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44c611b6fcb0ac2a8abd02a17e6fdaa37a81bfede6d0e34e62a42e694157f53" dmcf-pid="xnW42a4qHu" dmcf-ptype="general">송승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성환에 “제가 듣기로는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힘드실 때 형님이 거액을 빌려주셨다는 얘기도 있다”며 “형님이 잘하시니까 운이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02bfed0ceaa2cff78c1457434a05fca571d5ef2075822b08ec6a478f6c4fda" dmcf-pid="y5MhO3hDXU"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환은 “다 지나간 얘기지만, 형님한테 ‘절대 어디 가서 이 얘기는 하시면 안 된다’고 했었다”며 “공치사도 공치사지만 그 큰돈이 나한테 어디 있었겠나”라며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은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빌려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5a42730032c7686b4fb7a722506fe2940bc7b36192ff260b78db8867bab84d" dmcf-pid="W1RlI0lw1p" dmcf-ptype="general">미담이 알려진 뒤 그는 뜻밖의 고충을 겪었다. 그는 “빌려준 것까지는 좋은 뜻으로 한 것인데, 사람들이 (금전적으로) 급하면 그 생각이 나는거다. 내가 돈을 빌려준 것을 방송에서 본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가 계속 오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80a89c20d3a69579d69ed943195fb569e321969eb55cd7a2c4de8e13f6e3e4" dmcf-pid="YteSCpSrX0"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돈 있으면 빌려드리지만 못 빌려드릴 때의 마음도, (거절 의사를) 전달받은 상대방도 그게 보통이 아니다”라며 “그게 참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여러 번 있었다. 얼마나 힘들면, 얼마나 급하면 나한테 얘기를 했겠느냐는 생각이 든다. 나한테 얘기할 수 있다는 게 고맙다. 근데 못 해줄 때 내 마음이, 안타까움이 더 크니까 괴롭더라”고 따뜻한 심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GFdvhUvm53"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박정민, '밀수' 이후 3년만 재회..여전한 아우라 01-10 다음 조복래, 결혼 5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