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종사자와 살았다"… 김혜은, 14년만에 '충격 고백'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4jI0lw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b2b0f6597c1fb890b170f66a7db0d37f5b073374069e39f98874ea0fc4898" dmcf-pid="Zm8ACpSr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은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명연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공개했다. 사진은 배우 김혜은이 지난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oneyweek/20260110103803374hsfx.jpg" data-org-width="680" dmcf-mid="HJQES7y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oneyweek/20260110103803374hs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은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명연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공개했다. 사진은 배우 김혜은이 지난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20c1e905357ed795c3260f28fcfdba79006bf55f4cce2091f2c6fe4e58c38b" dmcf-pid="5s6chUvmth"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혜은이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명연기를 완성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48fc3ddefc43ba4879a252bf9fb3a7c710c3715270fff897e80ea7cb51fd7d0" dmcf-pid="1OPkluTstC"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김혜은과 안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김혜은과 부산에 같이 있다니"라며 감격했고 곽튜브는 "한국 영화 중에 가장 많이 봤다. 저 30번은 봤다"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6451e22f1b52ff8a3da2bceb7f46b2902325ce83ab1222ba2050a9ae36a3cfc" dmcf-pid="tIQES7yOXI"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나이트클럽 여사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전현무는 극 중 김혜은의 연기를 언급하며 "최민식 씨한테 술집에서 뭐라 하는 장면 있지 않냐, 진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1372adb2f4e38e12c84aaff161e75e8cd0e7df73d3c478d3fa6fb0175877386" dmcf-pid="FCxDvzWItO"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명대사를 들려준 뒤 "업계에서 쓰는 단어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당시 (술집 마담 역할 연기를 위해) 비슷한 삶을 산 언니를 소개받아 친해졌고 몇달을 붙어 살았다"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de012427a18122c1d0923ac8b19d286d7440da4acc2446f8089e0e2d477e9e" dmcf-pid="3hMwTqYCHs"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 영화 속 명장면이 많은데도 톱5 안에 드는 것"이라며 "살아있는 취재를 해서 업계 대사를 사용했다는 게 대단하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ef3cb633d246f35588c1723a751cf169d34187eb9f1b177c7b999e55179843a" dmcf-pid="05jy3QUZ1m" dmcf-ptype="general">김혜은과 함께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에 오르고 있는 안소희는 "선배님은 항상 몸으로 부딪히신다"며 "이번 연극에서도 저희 중에 사투리를 배우러 가장 먼저 다녀오신 것도 선배님이다. 직접 들어봐야겠다고 하시더라"고 김혜은의 연기 열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7ce1cd8edf32390e3a1c032674d454c9ac44b889328051ab1931ab20acef1c" dmcf-pid="p1AW0xu51r" dmcf-ptype="general">김성아 기자 tjddk9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럽 진출 2년 만에 복귀한 고영준, '부활 포' 쏠까? 01-10 다음 '영화가 좋다' 메이드 인 코리아 집중 조명… 14일 연속 1위 수성하며 '글로벌 돌풍'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