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예능돌이 말아주는 앙탈 챌린지(‘런닝맨’) 작성일 01-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0zjWkL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c7df9ac431427cc321703155a0b23d01d8cebc962bb981f4b96221800c192" dmcf-pid="bUpqAYEo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05704366tnpy.jpg" data-org-width="700" dmcf-mid="qPkmzJb0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today/20260110105704366tn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e6f42275a19a1edf08045aca5e04a040a792af0d6d37428e10153738f4310c" dmcf-pid="KuUBcGDgGL" dmcf-ptype="general"> 걸그룹 에이핑크가 앙탈 챌린지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1d8b4db0bc829065dec2ea63e6471da002b442c6c923563f3468239fa8f668de" dmcf-pid="97ubkHwa5n"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금 가방을 위해 온몸을 내던진 멤버들의 사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4b8443493ebdd795da38f581131422f8c85dcd7a3abbb9b08232a60245a9366" dmcf-pid="2z7KEXrN5i" dmcf-ptype="general">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여러 개의 007가방 중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한다. 이에 금 가방 사수에 중요한 한 수가 될 강력한 찬스권을 걸고 방석 게임을 진행했는데. 멤버들은 방석 사수는 뒷전, 음악에 취해 춤 점수에 사활을 건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cb117e8c340553584505db6ffde28bc6ce3ea62573815db8a5353b057b6f07" dmcf-pid="Vqz9DZmjYJ" dmcf-ptype="general">특히, 에이핑크 김남주는 김남주는 나오는 노래마다 남다른 기세를 자랑하며 카메라 원샷을 사수, 신들린 ‘앙탈 챌린지’를 선보였다. 이에 소문난 흥 부자 ‘런닝맨’ 멤버들은 물론, 같은 에이핑크 멤버들까지 모두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할 정도였다.</p> <p contents-hash="71cd66938a989a784a5b87d13dc0a364839580d208c5563d7ad7003ce6179fed" dmcf-pid="fBq2w5sAt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춤보다 방석에 집중했으나 예기치 않은 난관에 부딪힌 멤버들도 있었다. “제발 머리 쓰는 것만 아니면 좋겠다”라던 에이핑크 윤보미의 바람이 무색하게, 문제의 정답이 쓰인 방석을 사수해야 해 피지컬과 브레인이 모두 요구됐는데 에이스로 불리는 송지효가 여기에 참전하며 피지컬에 있어서도 고난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6c1a28f5079830390908dcf99ab89fd63beb95efa336cf259b8343eeccacf332" dmcf-pid="4WyXMrd81e" dmcf-ptype="general">뜻밖의 ‘깡깡력’ 이슈와 타고난 ‘근수저’ 앞에 과연 ‘런닝맨’과 에이핑크 멤버들은 무사히 방석을 얻어낼 수 있을지. 금빛 승부욕이 빛나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1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8YWZRmJ6Y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 발매…2월 2일 수록곡 선공개 01-10 다음 "내가 눈이 돌더라" 전현무, 풀소유 아이콘→광기의 기부왕('나혼산')[TV핫샷]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