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성격 검사에 눈물 "최근 거의 못 쉬어…에너지 없어졌다"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dfzJb0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0aca2335c7f3ad7a9ff7725bf32b6412b5a3814866a6c471f1a687212ed33d" dmcf-pid="GsJ4qiKp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10644825eirm.jpg" data-org-width="1327" dmcf-mid="WKvwaTAi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1/20260110110644825ei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c26a8ba60f76a853637d0c81d094fe88127b67c0c09322c5725dbb0fb39d21" dmcf-pid="HqWsAYEoY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혜리가 성격 검사 결과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e022e57117fcc5c61e23f8bbf6b7f2d785bfd2c043aef59c5608b39ea31d9d80" dmcf-pid="XBYOcGDgGg" dmcf-ptype="general">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2907db271096f11e83ca05783aaad15c38c4c9619000ec9565259e15cf61d91" dmcf-pid="ZbGIkHwa1o"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혜리는 성격 검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근 3년 동안 조금 많이 성격이 바뀌었나 생각도 들고, 내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더라"며 "그리고 구체적으로 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정말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688a14984dd6dffd753a553d845897adf101019f3a96ce5bbb1359fc6e209e9" dmcf-pid="5KHCEXrNXL" dmcf-ptype="general">이광민 원장은 혜리에 대해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게 좀 짠하긴 하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눈물을 흘리며 "이런 검사를 받으면서 사람들이 왜 우나 했는데 그렇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22c4f0732187f2bd579748404cb22caed86639f1327fffaec624342822c71dc" dmcf-pid="19XhDZmjYn" dmcf-ptype="general">또한 이 원장은 "현재 에너지가 고갈돼서 심히 염려된다"고 했다. 혜리는 "진짜 게을러지고, 깔끔히 해놓고 사는 스타일인데 청소를 못하겠더라,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없다, 여력이 안 생기더라"며 "힘드니까 일단 나중에, 그걸 계속 보면서 더 스트레스받고 그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986cc946cf420c4f54f88365552347e18b7f7f417f9095511986ca26283921" dmcf-pid="t2Zlw5sA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혜리는 "성취가 떨어지고, 성과가 안 나면 몇 달간 쉬기도 해야 하는데, 최근 1~2년 동안 쉬지 못했고 그럴 이제 버틴 게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거였다"라며 "그게 신기했다, (내가) 버틸 수 있는 게, 팬미팅도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괜찮아서 계속할 수 있었다"고 울컥했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FV5Sr1OcX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냐 미스터 킴이냐 01-10 다음 유재석이 든 '레고 꽃다발' 뭐길래.."화훼농가에 상처줘" 단체 반발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