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러브미’ 김송일의 3단 변신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4FLlae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bb3543c8b8d56101a61593551455f4d6af60ad52a49318e05dd84c9fd6888" dmcf-pid="4083oSNd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러브 미’, MBC ‘판사 이한영’, tvN ‘태풍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05839801pnya.png" data-org-width="1020" dmcf-mid="VoILZftW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05839801pny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러브 미’, MBC ‘판사 이한영’, tvN ‘태풍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95a122e91f4f46cc35f72a324f5a5cc20253e4084e28ac31698546d4ee0f1" dmcf-pid="8cTA0xu50U" dmcf-ptype="general">배우 김송일이 변신 릴레이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5b390e7c49567934821a5cd963e95cfbcd9f2fed15c69844d6ed9e9b341354" dmcf-pid="6kycpM710p" dmcf-ptype="general">김송일은 tvN ‘태풍상사’의 구명관, MBC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에 이어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출판사 편집장 역으로 합류했다. 따뜻한 팀 케미를 쌓아 올린 생활 연기, 촘촘한 긴장감의 심리 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유쾌한 ‘업무 톤’으로 결을 바꾸며, 연이은 작품 속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또 한 번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ecd520ce1dc15f74d295cc74ae80c43cc139baffebfee5d007f747137eaf7fe1" dmcf-pid="PEWkURzt00" dmcf-ptype="general">JTBC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송일은 극 중 지혜온(다현 분)이 몸담은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출연해, 자연스럽게 극에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a3f9cbe8771fd20c420610736fa03d9d8039537428336324332a9f6fd210d713" dmcf-pid="QDYEueqFF3" dmcf-ptype="general">김송일이 맡은 편집장은 사랑과 가족의 감정이 촘촘히 쌓이는 가운데, 서사에 불을 지피기보다 출판사라는 공간에 ‘일의 리듬’을 더하는 인물이다. 가볍고 담백한 말투로 툭 던지며 기분 좋은 텐션을 만들고,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도 단단한 템포로 정리한다. 짧은 대사와 농담만으로도 ‘일이 굴러가는 공기’를 선명하게 만들어내며, 출판사 장면의 톤을 살린다.</p> <p contents-hash="5129e267d4c01992e538cd1fb87eaf11aa0bbe30c91a12c8450789c96b7188c6" dmcf-pid="xwGD7dB37F"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은 김송일의 변신 릴레이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지점이다. ‘태풍상사’에서 구명관이 생활감 있는 따뜻함으로 팀의 버팀목이 됐다면, ‘판사 이한영’의 최종학은 균열과 긴장감을 촘촘히 쌓으며 또 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러브 미’에서는 웃음은 가볍게, 진행은 단단하게. 유쾌한 리더십으로 장면의 결을 정리하며 또 다른 얼굴을 완성했다. 분량보다 자신만의 색을 남기는 연기 변주가 김송일의 강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한다.</p> <p contents-hash="9e3f856c966b71f57abf7187da68a197779e96479090ba9aeb8da2f21d44e478" dmcf-pid="yBeqkHwaut" dmcf-ptype="general">한편 김송일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WbdBEXrNF1"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로스컨트리 태극전사 확정…이의진·한다솜·이준서 01-10 다음 아일릿, 日 신곡 'Sunday Morning' MV 티저 공개..벌써 뜨겁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