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무안 시신 유기 사건(그알)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C4hUvm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17cc9dcf5a26e5cb2b5f0a2cb414dfa8fc795f6b5ffc38ea2012aa7efd234" dmcf-pid="tSh8luTs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114일 유기 시신의 비밀 (그알) 비닐 속 여인과 삼인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0965arvp.jpg" data-org-width="680" dmcf-mid="YGqDqiKp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0965ar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114일 유기 시신의 비밀 (그알) 비닐 속 여인과 삼인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23fea5a25afe41b3ec4d138ec55f70da4ea2c0cb559a8fb0f8557b4a991b16" dmcf-pid="FV9O2a4qRD" dmcf-ptype="general"> <br>'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차량에 유기된 여성의 사망 사건을 다룬다. </div> <p contents-hash="089af09061859a242aaf3fd841a59ef953f653c274c0b29b1751e58299e00372" dmcf-pid="3f2IVN8BLE"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4개월간 차량에 방치한 충격적인 삼인조 사건을 파헤친다. 사건은 지난 9월 6일 밤, 50대 남성 이수철(가명)이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살인에 연루됐고 차 안에 시신이 있다"고 고백하며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실제로 이수철의 집 앞 공터에 주차된 차량 뒷좌석에서 비닐에 겹겹이 싸인 시신이 발견됐다. 사망자는 50대 여성 배진경 씨(가명)였다. 부패가 비교적 천천히 진행된 덕분에 사인을 규명할 수 있었는데, 부검 결과 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사로 추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1f73525991a4e51ac7f122ed7cd8d3f94ec5083df72f424f345195785335c" dmcf-pid="04VCfj6b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무안 주차장 살인 사건(그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2312cpiy.jpg" data-org-width="680" dmcf-mid="GFkbr1Oc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2312cp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무안 주차장 살인 사건(그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9149828b7baf4c7f90dae14acb2fb723fdaea5da037d602596514961eba0ae" dmcf-pid="p8fh4APKRc" dmcf-ptype="general"> <br>이수철은 경찰 조사에서 약 4개월 전인 5월 15일, 평소 알고 지내던 배진경 씨를 대나무로 폭행했다고 자백했다. 그러나 이수철은 자신 혼자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수철은 30대 여성 김은지가 폭행을 강요했고, 또 다른 50대 남성 윤 씨가 직접적인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42ce05c62315464cc958089e15d75c04cf1e1f2abb51f87072a488487ad5186d" dmcf-pid="U64l8cQ9eA" dmcf-ptype="general">경찰에 추가로 체포된 김은지와 윤 씨 역시 배진경 씨를 폭행한 사실은 인정했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한 결정적인 행위는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두 남성은 김은지가 배진경 씨를 폭행하도록 지시했다고 입을 모았으나, 김은지는 지시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서로 엇갈리는 세 사람의 진술 속에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분석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adb53931918a28e66365364b36b9c5a32076281ba4c893fcbbe395feca92f" dmcf-pid="uP8S6kx2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무안 주차장 살인 사건(그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3577lfzw.jpg" data-org-width="680" dmcf-mid="HOrVI0lw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3577lf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무안 주차장 살인 사건(그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a0adefb01abbe8a29106ad5c6b3cd36528a74f4d410f9bcbed9f3738553223" dmcf-pid="7Q6vPEMViN" dmcf-ptype="general"> <br>세 사람은 범행 후 4개월 동안 시신을 차량에 유기한 채 모텔을 전전하며 생활했다. 시신과 함께한 114일 동안 삼인조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이들은 시신을 유기하고도 도주하지 않고 기묘한 동거를 이어갔는지 의문이 증폭된다. </div> <p contents-hash="316c2a55f38678c9628a8be4ca1054aeafe54a2340b4e7760856499f54cd24c6" dmcf-pid="zxPTQDRfna"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삼인조가 머물렀던 모텔을 취재하던 중 피의자 이수철의 휴대전화를 입수했다. 휴대전화에는 사건 발생 이후 녹음된 것으로 추정되는 162개의 음성 파일이 저장되어 있었다. 파일 속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공범 윤 씨가 "거짓말하지 않겠습니다. 약속을 어길 시 소X이를 자르고 스스로 죽겠습니다"라며 누군가에게 맹세하는 듯한 음성이 담겨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61e11ecf866a9c43b39349d7953799239e3a1ae2e7e9a4bfe249f712b076b" dmcf-pid="qMQyxwe4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4846hpdv.jpg" data-org-width="680" dmcf-mid="XeD9sFCE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4846hp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cd46936d226d6c349d83612a6ee26434bc445f18021965034197cc643a9c1f" dmcf-pid="BRxWMrd8eo" dmcf-ptype="general"> <br>기이한 맹세와 복종을 강요한 인물은 누구인지, 그리고 녹음파일 속에 숨겨진 진범의 단서는 무엇인지 추적한다. 녹음파일은 삼인조의 뒤틀린 관계와 범행 동기를 풀어줄 결정적인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녹음파일을 정밀 분석해 사건 당일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div> <p contents-hash="e37d781a613a06e7a733de311f336754bda134494f696b27b488723fa0470dd0" dmcf-pid="beMYRmJ6eL" dmcf-ptype="general">또한 배진경 씨가 사망하기 전, 이들 사이에서 금전 문제나 맹목적인 신앙과 관련된 갈등이 있었는지도 중요한 수사 포인트다.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유류품과 모텔 방의 흔적들은 이들이 외부와 단절된 채 자신들만의 세계에 갇혀 지냈음을 보여준다. 시신이 부패해가는 악취 속에서도 태연하게 일상을 영위했던 이들의 심리 상태는 전문가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비정상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6b2b769fa024fb0c22b22f89b167d0c313f2ab0dd936fe0fde7a2cb9cd614" dmcf-pid="KdRGesiP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6145diht.jpg" data-org-width="680" dmcf-mid="ZlRGesiP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6145di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d79b978b3750b0d76c643509bbe7996a37e7a062d068aabddb31ecd25851c3" dmcf-pid="9JeHdOnQei" dmcf-ptype="general"> <br>'그것이 알고 싶다'는 프로파일러와 법의학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114일간 이어진 기묘한 유기 행각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한다. 단순히 시신을 숨기기 위한 목적이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파헤친다. 162개의 녹음파일과 엇갈린 진술, 114일간의 유기, 그리고 서로를 향한 비난 속에 감춰진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div> <p contents-hash="fdb1aa1156a806334adaad6cd342ae18b4bc45e0692730b5730d66e75f1fa153" dmcf-pid="24VCfj6bLJ" dmcf-ptype="general">SBS ‘그것이 알고 싶다’ 1471회, 방송 시간은 토요일 밤 11시 10분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108aef864cbd38f95565154140f0c2ccca09fd0dbbcd64780e8a6929de172" dmcf-pid="V8fh4APK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월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14일간 차량에 유기된 50대 여성 배진경 씨(가명)의 사망 사건을 다룬다. 사건은 50대 남성 이수철(가명)이 지인에게 자신의 차에 시신이 있다고 고백하며 드러났다. 경찰 수사 결과, 이 씨는 30대 여성 김은지와 50대 남성 윤 씨를 공범으로 지목했다. 세 사람은 폭행 사실은 인정하나 살인 혐의는 서로에게 미루며 엇갈린 진술을 내놓고 있다. 제작진은 삼인조가 머물던 모텔에서 이 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약속을 어길 시 신체 일부를 자르겠다"는 내용 등 기괴한 맹세가 담긴 162개의 녹음파일이 존재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녹음파일을 분석해 4개월간 시신과 동거한 삼인조의 실체와 진범을 추적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7413kbqn.jpg" data-org-width="680" dmcf-mid="5dMYRmJ6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11217413kb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월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14일간 차량에 유기된 50대 여성 배진경 씨(가명)의 사망 사건을 다룬다. 사건은 50대 남성 이수철(가명)이 지인에게 자신의 차에 시신이 있다고 고백하며 드러났다. 경찰 수사 결과, 이 씨는 30대 여성 김은지와 50대 남성 윤 씨를 공범으로 지목했다. 세 사람은 폭행 사실은 인정하나 살인 혐의는 서로에게 미루며 엇갈린 진술을 내놓고 있다. 제작진은 삼인조가 머물던 모텔에서 이 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약속을 어길 시 신체 일부를 자르겠다"는 내용 등 기괴한 맹세가 담긴 162개의 녹음파일이 존재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녹음파일을 분석해 4개월간 시신과 동거한 삼인조의 실체와 진범을 추적한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년 모두 건강하게~ 화이팅!(출국)[뉴스엔TV] 01-10 다음 니쥬,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완죤 기대 UP!!! (출국)[뉴스엔TV]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