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공성하, 공기를 단숨에 바꿨다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k6bL2u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0535116c418199f74362a8cf6c7d4417575f9479c03b97008cde6238294be9" dmcf-pid="fAa2ueqF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러브 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10924224pzty.png" data-org-width="1200" dmcf-mid="2pFsAYEo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khan/20260110110924224pz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러브 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4b384beb7d915ac52eb58299dd347bb47eae8782e3592220b93eeabb0e6d1" dmcf-pid="4cNV7dB3z5" dmcf-ptype="general">배우 공성하가 ‘러브 미’의 흐름을 단번에 바꿔놓았다.</p> <p contents-hash="38fec9548db0e2480df9b5e4ac0a80753823e6390079fd59367f88f49af5706d" dmcf-pid="8kjfzJb0FZ"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잔잔하면서도 격정적인 전개로 매력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공성하가 제대로 판을 뒤흔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03c24315562f4fadabcad68537297ae680de870eb2ae0a66b7465bed2ebef7f" dmcf-pid="6EA4qiKp3X" dmcf-ptype="general">공성하는 지난 9일 방송된 ‘러브 미’ 7회에서 도현(장률 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문우진 분)의 엄마 임윤주 역으로 첫 등장했다. 공연을 마친 다니엘을 반긴 건 다름 아닌 윤주였다. 다니엘은 윤주를 보며 “언제 왔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그런 윤주와 다니엘을 바라보는 도현과 준경(서현진 분)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준경에게 “얘기 많이 들었어요”라며 여유로운 인사를 건네는 윤주의 압도적인 분위기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c1bebe3bb25d217f918fb0b9a8b6063c4093942b0ba1047c603cc0d8607ce9aa" dmcf-pid="PDc8Bn9UpH" dmcf-ptype="general">이어진 8회에서도 윤주는 극을 장악하며 준경과 도현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매번 당당하고 쿨한 윤주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묘한 파장을 일으키며 준경의 감정을 자극했다. 심지어 윤주는 “나 너 때문에 들어왔어. 너랑 잘 해보려고”라며 도현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 결정적인 변곡점까지 만들어냈다. 이에 윤주가 향후 전개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cdf799abd52fe033dfc2e962c50a3df7e4410d3968ba296b3c822a1063433fc0" dmcf-pid="Qwk6bL2u0G" dmcf-ptype="general">윤주의 등장은 준경과 도현의 관계에 또 하나의 위기로 작용하며 ‘러브 미’의 결을 확장시켰다. 윤주가 만들어낸 미묘한 감정 변화들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고, 서사에 강력한 추진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735ef319369d38e475c03e3e3fd610d9681882b1d3bac39206bc00fdde6bdc4a" dmcf-pid="xrEPKoV7pY" dmcf-ptype="general">공성하는 후반부를 책임지며 전개를 이끌 임윤주라는 인물을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과 당당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한 것. 등장만으로도 극의 공기를 바꿔놓은 그의 존재감은 ‘러브 미’에 새로운 긴장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묵직한 연기 위에 한층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얹어 색다른 면모를 확실히 만들어낸 공성하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e118fd0d567c2b0d483d3676c0d6dfbf9a03656ddf9d5abc976ca24b61bcdc6d" dmcf-pid="yZGcnhgRpW" dmcf-ptype="general">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폭넓은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공성하. 그가 ‘러브 미’에서 새로운 얼굴을 성공적으로 꺼내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장했다. 공성하의 성공적인 연기 변신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6be2949870c811820d3706e553f7ee1a5575297eef03e401151bbff9552e590" dmcf-pid="W5HkLlae3y" dmcf-ptype="general">한편, 공성하의 합류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Y1XEoSNdpT"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농구단’ 필리핀 원정 돌입 01-10 다음 안효섭, Happy New Year~(출국)[뉴스엔TV]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