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분위기..'나솔사계' 국화, 영수에게 직진할까? 미스터 킴 '동공 지진' 작성일 01-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9OZftWW2">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4A2I54FYh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e116861ff6d1b313b709966f3aa48484cab9116e5dbe426fbf43081f3ffb5" dmcf-pid="8cVC183G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news/20260110113606675rgpe.jpg" data-org-width="900" dmcf-mid="VGNp8cQ9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tarnews/20260110113606675rg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a4d728480fff0740c447a066e53013480def6e2877fdf748edfbd4f2939de1" dmcf-pid="6kfht60Hhb" dmcf-ptype="general"> <br>'나솔사계' 속 골싱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뜨겁게 요동친다. </div> <p contents-hash="e257aa0459afdef84851ecb5307068410366bb96fd5d0b5b7804e9601efd5b7b" dmcf-pid="PE4lFPpXWB" dmcf-ptype="general">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5일 방송을 앞두고 국화와 22기 영수, 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497a2cf9eeac0ba61352b787e57ec4c1a59d700e496083ce5077cdd68134a33" dmcf-pid="QD8S3QUZvq" dmcf-ptype="general">앞서 미스터 킴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국화에게 "전 마음을 정했다"며 직진을 선언했던 상황. 이런 가운데, 예고편에서 22기 영수는 "우리 얘기할까요?"라며 국화에게 '1:1 대화'를 신청해 눈길을 끈다. 국화는 "네, 그래요"라고 흔쾌히 응한 뒤 자리에서 일어난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포착한 미스터 킴은 엄습하는 불안감에 얼굴이 급격히 어두워진다. </p> <p contents-hash="c88eb87c584a24e68055f842129eee23d9104aab6cbce5c7021e8cb0d83f703f" dmcf-pid="xw6v0xu5yz" dmcf-ptype="general">둘만의 공간으로 자리를 옮긴 22기 영수는 "호감 가는 사람이 세 분?"라고 국화에게 묻는다. 국화는 "22기 영수 님은 처음부터 있었다.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라고 22기 영수가 '호감남 라인업'에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잠시 후, 22기 영수와의 대화를 마친 국화는 공용 거실로 와서 자연스레 미스터 킴 옆자리에 앉는다. 하지만 미스터 킴은 쉴 새 없이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급기야 정색 표정까지 짓는다.</p> <p contents-hash="4a9a62715e44c09611115f4e8c321b0d518449b085db025ee915f4d8e5caae4e" dmcf-pid="yKTxAYEoC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데이트는 남자-여자 동시에 하겠다"고 '남녀 동시 선택'을 공지해 '골싱 민박'을 후끈 달군다. 직후 밝은 표정의 22기 영수와 입술을 꼭 다문 불안한 표정의 미스터 킴 사이로 국화가 다가오는데, 과연 국화가 이번 데이트 선택에서 누굴 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9f5f7f9984c9e4e7eaf141ec1f1dd08e4b509b5d2808aa6f80cc146457ac19df" dmcf-pid="W9yMcGDgvu" dmcf-ptype="general">22기 영수, 미스터 킴, 국화의 '삼각 로맨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ba28eb923c40db20dace2c58d846a75dbea2e90f1b7e90febffeab6b2a2da5" dmcf-pid="Y2WRkHwahU"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시라, 故 안성기 추모 "왜 이렇게 떠나시는지…'씨네21' 창간호 표지 회상 '비통' 01-10 다음 조주한, ‘진또배기’부터 ‘너여 나여’까지 역대급 흥 잔치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