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표예진 "종영 아쉽지만… 고은이로서 행복"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10일) 막방 앞두고 종영소감<br>통쾌·짜릿한 사이다 액션까지 완벽<br>"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만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PzJb0mA"> <p contents-hash="25dea88b092e97f6fa7116b93dcfe27f21a277bf13634ddad5418c914ee6eaf0" dmcf-pid="58HV0xu5E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모범택시3’의 황금 막내, 표예진이 드라마의 종영을 맞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8c9b5c6d94f6611c3e6c16fc00c13dd8a97dbf2020d31fded0449d3c538b4" dmcf-pid="16XfpM71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표예진(사진=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13304709ktbm.jpg" data-org-width="670" dmcf-mid="XyLSkHwa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13304709kt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표예진(사진=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41eb14575b6402b7213ad4b6df97ae26e0a72f56ac79eafc7a9719343976f7" dmcf-pid="tPZ4URztDa" dmcf-ptype="general"> 드디어 오늘(10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방영 기간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 부문 모두 싹쓸이,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ce6d05fe6fec4cca17445228baafad9e02f560e993d4340806158d95398f3346" dmcf-pid="FQ58ueqFwg"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한층 더 막강해진 존재감을 떨친 표예진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극 중 그는 무지개 운수의 천재 해커 안고은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정조준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54885518237ba7aa8f6778bd15edcfaac2a2f40dc300384c9b0e84b215839de4" dmcf-pid="3x167dB3Oo"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을 ‘고’며들게 만든 표예진의 활약상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 중 하나. 몰입감 넘치는 열연부터 맛깔난 부캐 플레이와 통쾌한 액션까지. 그는 이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해 재미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0017f249a18296c3c853452aa6b7145b8a94ce1ad1ab72f0953fb77527d89f7c" dmcf-pid="0MtPzJb0EL" dmcf-ptype="general">특히 여러 빛을 띠는 프리즘을 닮은 표예진의 연기력은 감탄을 유발했다. 피해자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선한 성정, 빌런들을 향한 분노 등 안고은이라는 인물이 지닌 다면을 더욱 깊어진 눈빛, 다양한 표정 같은 디테일들을 적극 활용해 표현했다. 더 나아가 캐릭터가 느끼는 희로애락을 보는 이들에게 고스란히 와닿게 했다.</p> <p contents-hash="0ed62a2852c2991af8898292c6f5bf8894935a8cdadf8a1b0ea8f7943d7c8dff" dmcf-pid="pRFQqiKpwn" dmcf-ptype="general">표예진표 사이다 액션 또한 화제를 모았다. 빌런에게 날리는 강력한 펀치, 시원한 업어치기 한 판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러한 ‘액션 고은’은 ‘눈눈이이’ 복수 대행을 완성, 이야기를 클라이맥스로 이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기도.</p> <p contents-hash="f2d871dd2bc1d8d1716d765e1123b7d75323f9a86d3a075f0a8fd02d11caec16" dmcf-pid="UbSzXV1yEi" dmcf-ptype="general">이처럼 모범택시3‘의 주역으로 재미를 책임진 표예진. 그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4370d5e76ab83dda87ddda6788fdcdb598aec08c040bbcdd1327fe5e68e64e3" dmcf-pid="uKvqZftWDJ" dmcf-ptype="general">먼저 표예진은 “그동안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긴 시간 동안 고은이로서 행복했습니다”라며, 8주간 애청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뭉클한 감동을 함께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5e5eed9980c4e87b20a77e42935bf07876f05c384bd27523f1e47a53a6dc85" dmcf-pid="79TB54FYmd" dmcf-ptype="general">이어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고은이와 무지개 운수를 잠시 보내주고, 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다부진 다짐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로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91a84613abb663489fa8b889cc05ac771c4222cd4cdead77b8e01d12b7bd485a" dmcf-pid="z2yb183GOe"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남다른 두각을 드러낼 표예진의 활약상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한편, 그가 주연을 맡은 SBS ’모범택시3‘ 최종회는 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qVWKt60HOR"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미담 쏟아졌다…"매년 직원에게 호텔 식사 접대" 01-10 다음 김세정, 솔직담백 토크+완벽 라이브…출구 없는 매력 발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