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미담 쏟아졌다…"매년 직원에게 호텔 식사 접대"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故 안성기, 생전 미담 나왔다…눈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jUYKXS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0faab92b775050fe7eb4578ea7a9fa41aa88809de602a60dfb6221275ddae" data-idxno="644033" data-type="photo" dmcf-pid="Fwc7H25T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113207821oilb.jpg" data-org-width="720" dmcf-mid="5zOV0xu5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HockeyNewsKorea/20260110113207821oi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7e527b598e9b02bb37fb6855ab1bd4930b374fbc91ff9f07d1963801d3b80d" dmcf-pid="0mEqZftWn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미담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3b517c00a069c51de104f3652516d10a046d287e07f1f0919b8b1e91c15fa51" dmcf-pid="psDB54FYR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온라인상에는 '고(故)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07e5b8bfd46aa8c377ea947a2f9a203f20201439fd0774bda8d89dfc06a347f7" dmcf-pid="UOwb183GeR"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한남더힐에 거주하셨는데 1년에 한 번 힐튼호텔로 관리사무소 직원들 모두 초청하셔서 좋은 식사 대접하셨다"고 밝혔다. 그는 "안성기 님은 정장, 배우자 분은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으시고 한 명 한 명 사진 촬영까지 해 주셨다고 한다"며 "유명인사가 팁 준 이야기, 선물세트 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이렇게 별도의 자리를 만들어 챙겨 준 사연은 처음 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곳으로 가셔서 더 많은 사랑받으시길 바란다"고 명복을 빌었다. </p> <p contents-hash="c872886d3aa2ecd282c015c014a81daf81bee00764dca170b793e392c282f988" dmcf-pid="uIrKt60HRM"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은 "괜히 국민배우 칭호 받으신 게 아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아픔 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종교는 안 믿지만 하늘에 천사가 필요해서 데려가셨다는 말은 이럴 때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부디 평안하시길", "따뜻하고 예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많은 분들 마음에 전해지길 바라본다"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473e1873561a4fea7933272c3b945ab82171b79c7ddbb3b141228755702933" dmcf-pid="7Cm9FPpXLx"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6일 만에 숨을 거뒀다.</p> <p contents-hash="b0175f7e5f58f0badbd1a348ddb311fbb7d76bf279d4c287e4074b5fd9a42873" dmcf-pid="zhs23QUZJQ"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으로 치러졌으며, 정우성, 이정재, 이병헌, 박철민 등 후배 배우들이 운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6eb2c46da303d72c7addb571fcecc9843ffa4d3d856f726225ab4ff04b82133e" dmcf-pid="qlOV0xu5JP" dmcf-ptype="general">1952년생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바람 불어 좋은 날', '만다라', '고래사냥' 등 수많은 작품을 흥행시키며 한국 영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e517935a800d56cfd25b7a6618309f05112f259657e2140eea65b02d64d5414" dmcf-pid="BmEqZftWe6" dmcf-ptype="general">사진=사진공동취재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취 감췄던 배우 오승환, 사고로 6년 째 휠체어 생활 "다 무너졌었다" 01-10 다음 '모범택시3' 표예진 "종영 아쉽지만… 고은이로서 행복"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