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감췄던 배우 오승환, 사고로 6년 째 휠체어 생활 "다 무너졌었다" 작성일 01-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g3TqYC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1c013d3ed3f919ea208089b569a1d2290ae917abdcf997cebfefc0a9ce921" dmcf-pid="fNa0yBGh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승환 /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3209849gtjj.jpg" data-org-width="600" dmcf-mid="95KsgvjJ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3209849gt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승환 /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3703cf9dac61f13f2f70219b6b9918b022734a68ace7e44d7687c3587eec9f" dmcf-pid="4jNpWbHl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배우 오승환이 돌연 모습을 감췄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585b8b4fb45e0d8d5e1fa6ef46ad29f4d0d5ffb56ca5d1ed40a5e30e615a540" dmcf-pid="8AjUYKXSSv" dmcf-ptype="general">9일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는 '인생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최고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cc96bd18762496b0febb72b3b7342cdb6fc45d72445e617434e17316a4fcc8e" dmcf-pid="6cAuG9ZvWS"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오승환이 등장했다. 그는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틱톡에서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2ff42dc98dded7ccdaabcedc715e083f23df144a6fd1fd9e8356375c3f377ac" dmcf-pid="Pkc7H25TCl" dmcf-ptype="general">농구선수로 약 7년, 배우와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하던 오승환이었다. 하지만 돌연 대중 앞에 모습을 감췄던 오승환은 "다 무너졌었다"며 낙상 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0a66cb5b982b67be50d7c7e5dab6bcc707e3b4ff30616634288d6aea2b4b6" dmcf-pid="QEkzXV1y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3211122bdfm.jpg" data-org-width="600" dmcf-mid="2NTxBn9U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3211122bd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72f2c8b95cc82ff636607d0aa5776277c6f37c72ccf13cdac1ecd758c07cc9" dmcf-pid="xQPTDZmjhC" dmcf-ptype="general"><br> 그는 "겨울에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며 "아파트 단지 화단 근처였는데 빙판길이라 넘어졌다. 목뒤로 넘어지면서 경추 5번과 6번을 다쳤다. 오른쪽 다리는 많이 좋아졌는데 편마비처럼 왼쪽은 아직. 휠체어를 탄 지는 6년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16bf46e9250bbd187b20f664003b39c59c0b68b8e5c6b74cd538f83d02a0f0" dmcf-pid="yTvQqiKpTI" dmcf-ptype="general">오승환은 "운동을 그만두고 연기를 되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 무너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6개월~1년 정도는 세상과 단절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738f6cc11c028fe05c275b1891e8f9e772adec0111bfa5634fcaae78a1446a5" dmcf-pid="WyTxBn9UlO" dmcf-ptype="general">현재 라이브 방송에서 활동 중인 오승환은 처음 휠체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제가 경제적인 역할을 해야 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휠체어를 타고 있는 영상을 올리지 않았다. 아픈 걸 이용해서 방송한다고 할 까봐 티 안 내려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540a403218802ba1c1dce5c8f206a9a3b502ff174b26eeae615de670523945" dmcf-pid="YWyMbL2uhs" dmcf-ptype="general">이어 오승환은 박위에 대해 "촬영장에 들어섰을 때 형이 휠체어를 타고 반갑게 맞아주는데 굳이 의자에 옮겨 앉고 싶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모든 걸 오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GYWRKoV7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83 운행 종료는 아직”…‘모범택시’ 엔진이 계속 돌아야 할 3가지 당위성 [SS리뷰] 01-10 다음 故 안성기, 미담 쏟아졌다…"매년 직원에게 호텔 식사 접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