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영면 든 故안성기 추모 "귀한 분이 가셨다" 먹먹 [RE:스타] 작성일 01-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j23QUZ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4932d51d26821c84288c1cba75aa56d81f1ccb36f2ac54d969c5868f3bff4" dmcf-pid="1ZcfpM71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report/20260110113009209yq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4aKt60H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tvreport/20260110113009209yq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7cd291aeaf0f319a9a912fce8152412d0efa658747661bca1ee07d7da0fa14" dmcf-pid="t5k4URztZB"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지난 9일 영면에 든 故안성기를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6b48db8831b1ba5968759a71ba66482a2320bda352afdd50d1b8d0de69f3e4cf" dmcf-pid="F1E8ueqFXq"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한 분이 가셨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정 사진을 게재하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7838677e995ec8a842bf83e8a841976b7bdb2fd0fa18f3834ee7f8448622597" dmcf-pid="3tD67dB3tz" dmcf-ptype="general">앞서 고현정은 안성기의 부고 소식이 전해진 당일에도 “선배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애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00a3d4412db2a6bda905a287e4365bce508a2683f6ad3d95d34ae4a72a080d1" dmcf-pid="0FwPzJb0t7" dmcf-ptype="general">한편, 충무로의 상징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왔던 배우 안성기는 지난 1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했던 고인은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진 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고인의 영결식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가족과 동료 영화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엄수됐다. </p> <p contents-hash="f157ad5bc911e3d5ffaee68ee442dcf7071d40fd6be58a34c63f7a1fc3d4124c" dmcf-pid="p3rQqiKpYu" dmcf-ptype="general">고인은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투캅스’ ‘태백산맥’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실미도’ ‘라디오스타’ ‘화려한 휴가’‘한산: 용의 출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87b177ffa6d96dbbc19d4e5e3c6703790fcaedf3a072219175304f361536219" dmcf-pid="U0mxBn9UGU"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기고 떠난 고인의 별세 소식에 많은 문화예술계 동료들과 후배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정부는 한국 영화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기리며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p> <p contents-hash="07418dfc438208cc34bb4f2e6ef5a0340ec93a5f43781619be277ad7d4850f83" dmcf-pid="upsMbL2uG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고현정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환, 故 송대관에 10억 빌려준 미담 그 후…남모를 고충 01-10 다음 ‘동물농장’ 목줄견 복순이 구출 대작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