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 송대관에 10억 빌려준 미담 그 후…남모를 고충 작성일 01-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etYKXS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a29fcdceee1f698a8fb51cff2f53dcf995667247e489ccce13d70e93900ee" dmcf-pid="VtdFG9Zv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환 /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4612212icoh.jpg" data-org-width="600" dmcf-mid="9KJ3H25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today/20260110114612212ic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환 /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eca35a6f98378886ee6153124b11016da7fa0f345eb15c53a34d36ee35ee96" dmcf-pid="fFJ3H25TW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성환이 고(故) 송대관에게 생전 거액을 빌려줬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6a04c8985ec241dc264862f9cbd709a65bd8e510e562f721b63ab886fb10e94" dmcf-pid="43i0XV1yCK"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우 김성환 7화 (故 송대관에게 돈 빌려주고 난처해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5d9592c6b042cee1989f84d87e3fdbd9e15dc72e35af50d43de3ff82baf0d5b" dmcf-pid="80npZftWSb"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성환에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힘드실 때 형님이 거액을 빌려주셨다는 얘기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7f94029256750ed218d593fb23e64a109db56032a03363297db7a47013dda03b" dmcf-pid="6pLU54FYyB" dmcf-ptype="general">김성환은 "다 지나간 얘기지만, 형님한테 절대 어디 가서 이 얘기는 하시면 안 된다고 했었다"며 "그 큰돈이 나한테 어디 있었겠나.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은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빌려준 것"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e8cd9a9de8de59b1f8bc1468eca0aa3aaa8c35c12fdf975001de14563f10c30" dmcf-pid="PtPHS7yOlq" dmcf-ptype="general">하지만 미담이 알려진 뒤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고. 김성환은 "내가 돈을 빌려준 것을 방송에서 본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가 계속 오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3350d092922b8c44601e6cd534d6a9ad02511a410cf5e555e95d9498aeab89" dmcf-pid="QFQXvzWIvz" dmcf-ptype="general">이어 "참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여러 번 있었다. 얼마나 힘들면, 얼마나 급하면 나한테 얘기를 했겠느냐는 생각이 든다. 나한테 얘기할 수 있다는 게 고맙다. 근데 못 해줄 때 내 마음이, 안타까움이 더 크니까 괴롭더라"고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x3xZTqYCC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주한, '무대 장인' 입증…'진또배기'·'너여 나여' 역대급 흥 잔치 01-10 다음 고현정, 영면 든 故안성기 추모 "귀한 분이 가셨다" 먹먹 [RE:스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