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미스캐스팅? 우민호 감독 직접 해명 “정신과 의사도 만나, 과장된 트라우마 가능” 작성일 01-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07qiKp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ec793d6b946a466fdcdfc31996fd713cb409037889ac1e483f700703b0020" dmcf-pid="uEpzBn9U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14306328dekq.jpg" data-org-width="647" dmcf-mid="3FMJnhgR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14306328d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595f4046e62c6bf467fb27ab578c1742584b736382723679d4c52f145a900" dmcf-pid="7DUqbL2u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최욱의 매불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14306501dgxn.jpg" data-org-width="676" dmcf-mid="0kEmO3hD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14306501dg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최욱의 매불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wuBKoV7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e229b2c196148ea85e846d04b4be4c0d37ba0cab9d6d43c54f7b35f10e209cc" dmcf-pid="qr7b9gfzvT"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이 정우성의 연기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ff09518e4fc0268cc71f556b6728d7445f4337d864e1552397afd9e28b3dbe84" dmcf-pid="BmzK2a4qhv" dmcf-ptype="general">1월 9일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는 '정우성 연기를 두고 제대로 붙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938de85cb76a834ada2ae9022173a03a1163aa9504f7920f65c6c6b285a438b" dmcf-pid="bsq9VN8BSS"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우민호 감독은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 최욱은 극 중 정우성의 웃음에 대해 "드라마를 보다가 감정이 깨질 때가 있었다. 감독으로서 어떻게 보느냐"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9112fea0bfebf77395753699ded853ea45e7c52e4e1212f98952a2269ad99726" dmcf-pid="KIbV4APKyl"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d6fdda20c897b4e5c8279899a4cee13634eadbe3986c9870b8ad2a0a2bd0531" dmcf-pid="9CKf8cQ9Th"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은 장건영 캐릭터에 대해 "작가랑 같이 실제 정신과 의사도 만났다. 실제적으로 그런 트라우마를 겪는 경찰직이나, 수사 관련된 사람들이 그런 과장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꽤 있다더라. 전사가 있으면 충분히, 이 사람이 가진 웃음은 틱처럼 나올 수 있는 거라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5bf4e78c0279fc6fd0e313b671e18de407b0de64ab0574488350d9bdbaae5f" dmcf-pid="2h946kx2vC" dmcf-ptype="general">우 감독은 "그럼 그게 잘 먹힌 것 같다. 그런 너털웃음을 짓는 건 일단 그 순간에 상대방과 거리감을 확 벌이는 것"이라며 "그걸 보는 대중들은 거리감을 확 느끼고 부담스러워하는 거 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2b437b7490c3fa45d70e427860e683f7abbb4b991ebc7b7a95ba10a3636cfb" dmcf-pid="Vl28PEMVTI" dmcf-ptype="general">또 우 감독은 "여태까지 정우성 배우가 하지 않았던 캐릭터라서 아마 논란의 소지도 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대중이 그렇게 바라본다면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fSV6QDRfv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vfPxwe4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접속 무비월드'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명… 홍자매 표 로맨틱 코미디 온다 01-10 다음 ‘SUB CHARACTER’ 윤하, 22년 만의 첫 리메이크 앨범 ‘2월 2일 발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