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워’ 얼굴 천재 임성진 작성일 01-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ATURzt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c0a6e49934db875a35e910d2f06cea814a6abef4188b922b6c9cc8f85eef9" dmcf-pid="zpcyueqF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파이크 워’ 얼굴 천재 임성진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20636431vald.jpg" data-org-width="680" dmcf-mid="uYal3QUZ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20636431va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파이크 워’ 얼굴 천재 임성진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324145359109140050423c2f8de5ce02cd5dc12c2aadc7cd2a72e2ae0ca315" dmcf-pid="qUkW7dB3Rp" dmcf-ptype="general">‘스파이크 워’에서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배구 선수 임성진이 기묘한 팀의 첫 1승을 위해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a1a925a49e6b7db765e711ea578b919d3e362d4a7dc336e1e30082284351529b" dmcf-pid="BuEYzJb0e0"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 1승을 위해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묘한 팀을 위해 V-리그 대표 스타 임성진 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d6f5b1128fd7047dba48a631a752be263408b9bbb22a99868093ca71d12bf393" dmcf-pid="b7DGqiKpJ3" dmcf-ptype="general">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이용대 역시 “우리가 지금 왜 계속 지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신붐 팀한테만 두 번을 졌다”면서 지난 경기를 곱씹는다. </p> <p contents-hash="83fda622648e64f5727f3ac166e64031995d33642e3a977717e0ca857b22957d" dmcf-pid="KXnO54FYJF"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파이널 경기에서만 이기면 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안성훈은 “그게 진짜 승부 아니겠냐. 계속 지다가 마지막에 이겨버리는 거!”라고 맞장구치면서 긍정 회로를 돌려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c703f901047643245750b22060d1cc2f391f1d936c64fac2a5e1d6f333163c7" dmcf-pid="9ZLI183GRt" dmcf-ptype="general">그런 과정에서 이용대는 “지금 감독님이 안 계셔서 하는 얘기지만, 지난 경기 때 솔직히…”라면서 김요한 감독이 없는 틈을 타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fe341cf2bb3adb40e892266bc5d12b9bf97b3f4e92640d7e1478306334b32cd4" dmcf-pid="25oCt60HR1"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김요한 감독은 첫 1승을 위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문가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해 잦은 블로킹 실수, 콜사인 부족 등 문제점을 찾아내 실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p> <p contents-hash="987863a40f0e0c610291e40e336280fb3121fd56db9857cb393a5ffbac63bd69" dmcf-pid="V1ghFPpXM5"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손님도 기묘한 팀을 찾는다. V-리그 최고 연봉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팀의 1승을 위해 응원차 현장을 방문하는 것. </p> <p contents-hash="2b0d01d0f4813ed9a9eab15924f0f170fe374a7ac51c74ba566ac7482a7b16db" dmcf-pid="ftal3QUZiZ" dmcf-ptype="general">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에 실력까지 겸비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임성진 선수의 등장만으로 현장은 술렁이고, 스파이크 시범 한 번으로 환호성이 쏟아지며 명실상부 현역 최고의 아웃사이더 히터임을 증명한다. </p> <p contents-hash="d07a8200440f828cc5745f40e4a0ff2d6878de2d7bdcc1f2509f058d65a20b3d" dmcf-pid="4FNS0xu5eX" dmcf-ptype="general">임성진은 “아직 1승을 못 하셨다고 들었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드리려고 한다”면서 일일 플레잉 코치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임성진과 함께하는 기묘한 팀이 1승을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f13e95bcbb071927d549154c82c3ced2270fcf9b34f324b4ee3f25eae4c2d921" dmcf-pid="83jvpM71MH" dmcf-ptype="general">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080eff38af1d354bdbbef089a44a4d7af5f2793c6069447450b4a6b7660226" dmcf-pid="60ATURztJG"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부터 진짜 시작” 서장훈 호, 15,000명 관객 앞에서 빅 매치 (열혈농구단) 01-10 다음 '천사'라 불린 이들의 민낯… '제주 지문 살인사건'의 실체 파헤쳐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