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진짜 시작” 서장훈 호, 15,000명 관객 앞에서 빅 매치 (열혈농구단) 작성일 01-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udkHwauj">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VVtPgvjJ3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31e7b31d209c461375e8d07f35f7429ef51c3b7bdeb666eb14232320171ca" dmcf-pid="ffFQaTAi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donga/20260110120451620wxii.jpg" data-org-width="1600" dmcf-mid="9fIpfj6b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donga/20260110120451620wxi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d176c928fa548b94ab59f871f31932dfef3a630d804045131c0897f3f29c15" dmcf-pid="443xNycn0g" dmcf-ptype="general"> 동호회 최강팀 ‘제이크루’를 상대로 감격스러운 첫 승을 거둔 SBS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숨 돌릴 틈 없이 다음 도전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2466d946dc80ac218ca548c7b0a30b1519547ea1bcf1b46cf100073a3a8d36d2" dmcf-pid="880MjWkLzo"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필리핀 원정길에 나서는 서장훈호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첫승의 여운을 뒤로 한 채 전술 점검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fdb83bdd634e987a69c5e08d38b794f5cbf5db7118e29a1a9a221aaa9cfc53b5" dmcf-pid="66pRAYEozL" dmcf-ptype="general">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을 모아 “농구는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운동이다. 서로 믿고 움직일 수 있는 플레이가 없으면 해외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패턴 연습과 상황별 플레이를 수없이 반복하며 선수들의 역할을 세밀하게 조율했다.</p> <p contents-hash="4f868fe41ec2bfebc87632f858868d03479ae8e6b313ba234e8a8228230fdfbd" dmcf-pid="PPUecGDgpn" dmcf-ptype="general">하지만 긴장감이 높아진 탓일까, 패스 타이밍이 어긋나고 호흡이 맞지 않는 장면이 이어졌다. 서장훈 감독의 표정은 점점 굳었고, 훈련장은 순식간에 살얼음판 분위기로 바뀌었다. 첫 승의 기쁨보다 해외 무대에 대한 부담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dffe03750409edbe1dff449baf47cfc8bf22a4d405e1ddd26bcc01a3b95b9a32" dmcf-pid="QQudkHwapi"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든든한 지원군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와이드 K-POP 스타 산다라 박이 스페셜 매니저로 나서 필리핀 현지 분위기와 문화, 농구 스타일에 대한 꿀팁을 전수했다. 산다라박은 필리핀을 사로잡은 한류 스타답게 상대 팀 분석과 함께 선수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edeb8c765a0b8b3c7a0ba2e110b27f3d519d7dd2126792c7fbc2b2dfad584ed4" dmcf-pid="xx7JEXrNFJ" dmcf-ptype="general">한편, 선수들의 원정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NCT 쟈니는 “해외 투어 갈 때보다 더 많이 챙긴다”며 옷장 최초 공개와 함께 ‘보부상급’ 짐 싸기에 나섰고, 인플루언서 정규민 역시 자신의 몸만 한 캐리어를 끌며 출국 준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b52262a2ffafca3b6cd48e5bc9ea5ba8ff956d9bcc5f8720e7cb41ad4d8d297f" dmcf-pid="y3l76kx27d" dmcf-ptype="general">라이징이글스가 맞붙을 상대는 필리핀 연예인 농구 최강팀 ‘쿠이스 쇼타임’. 인기와 실력을 모두 갖춘 강호를 상대로, 해외 원정에서도 라이징이글스의 기세가 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11b7678094c4133912a988ca40d6db991db79c4ad14fc58682e102876c5582f" dmcf-pid="W0SzPEMVze" dmcf-ptype="general">SBS 〈열혈농구단〉 필리핀전 준비 과정은 10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d7846ff53ed322ec04f8024ded45a2cb099c686b209c1bfd0f67a6627cec5c" dmcf-pid="YpvqQDRfzR"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지방률 18% 신봉선 “하면 예쁜 걸 알지만, 중독될까봐” 피부과종합선물세트 시술 01-10 다음 ‘스파이크 워’ 얼굴 천재 임성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