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사람 좋아하지만 상처 받아… 기댈 곳 없다" 눈물 쏟아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DO9gfz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0ea6d07988b486baa4f90f8771792e92c4253c0044383fefd590ed3078622" dmcf-pid="yYz9mtIk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173tl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NEkHwa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173tl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18bd49826cc7e2658c2ac753ff949b216baae2fd9b264660e065d7942f846e" dmcf-pid="WGq2sFCEo9" dmcf-ptype="general"> 혜리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c05f46cc46836f70892fc8de69c97e526e722b5a8965f87c4a87cc459df4c730" dmcf-pid="YHBVO3hDNK" dmcf-ptype="general">지난 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완전 정곡을 찌르신 이광민 원장님, 이숙캠에서 실제로 하는 테스트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성격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71324d7b19555708faf56560637648c954bc68954c29a0dfd1c68b2ef8e21a9f" dmcf-pid="GXbfI0lwN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혜리는 정신과에 처음 왔다고 고백하며 “이렇게 비유하면 이상할 수도 있는데, 점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민 원장은 “실제로 비슷하다. 정신과 의사 역할이 과거엔 무당이자 점쟁이였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55a2470a408c6f5fa32f61b5f915a3c5fadd355ca572e3ea8631449f9bcb3e25" dmcf-pid="HZK4CpSraB" dmcf-ptype="general"> 미래를 예측하진 못한단 말에 혜리는 “전 미래가 안 궁금하고, 잘 안 믿는다”라고 말했는데, 이광민은 “그게 성격 검사에 나타났다”고 말해 혜리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광민 원장은 “어떻게 이런 성격이 나올 수 있나 깜짝 놀랐다. 제가 본 성격 중에 드문 성격이었다”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05892d2fb6e30ad212de72e6af740fc02db74a0893ce58411b1a224c4827b" dmcf-pid="X598hUvm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의 성격 유형.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466vn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slhUvm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466vn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의 성격 유형.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8bc30628833bfe3efe07e7822f912e0297ab6d1ebf4ff20b772e1079f8b119" dmcf-pid="Z126luTscz" dmcf-ptype="general"> 이광민 원장은 혜리의 성격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짚었다. “내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여야 한다는 뜻이다”라면서 “나의 기질을 가지고 삶을 꾸려가다 보니 남을 믿기보다는 나를 믿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 거다. 그런데 기질은 ‘나는 사람이 그리운 것’”이라고 전했다. </div> <div contents-hash="84b820ff4f00ae76cfdf27ec98d8803a2202b56c61f326bc3233dff6734375ea" dmcf-pid="5tVPS7yON7" dmcf-ptype="general"> 그는 “다른 누군가가 해결책을 만들어주는 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 신념으로 내 인생 살아가는 것이다. 이건 좀 짠하다”라고 말했다. 이광민 원장은 혜리에게 “사람이 그리운데, 기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d598d3aa79d77d2cf440e04719455f865cddef390b8069c6531ca33cb3c12" dmcf-pid="1FfQvzWI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람을 좋아하지만 쉽게 기대지 못하게 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755chgh.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SYWbHl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755ch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람을 좋아하지만 쉽게 기대지 못하게 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b1853fedb9bc98194644ba2c90bd853adcbce5edccc1ff267e6ee6b98bfbca" dmcf-pid="t34xTqYCNU" dmcf-ptype="general"> 이광민 원장은 혜리를 보며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을 계속 대하셔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혜리가 눈물을 보이자 이광민은 “심히 염려되는 부분은 에너지가 너무 고갈됐다. 배터리가 반 정도밖에 안 남았다”고 걱정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f5c40e12e926eff6ad7ac6502dfcfbb29f87804a00f3611c2f1f680dde295" dmcf-pid="F08MyBGh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혜리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997to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Z3FPpX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egye/20260110130010997to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혜리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ea3a408d4bbb4efcbe8bf9a80663d4fe173113f60a7bc9009cd53c2fdc6563" dmcf-pid="3p6RWbHlA0" dmcf-ptype="general"> 혜리는 “엄청 체감하는 게 진짜 게을러졌다”라면서 “청소도 못 하겠더라. 바쁜 것도 있지만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안 생긴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래도 버티는 건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이라며 자신을 지지해 주는 팬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0ca1032b24957670a18fd660373d0a8b465d598ee36e82803f005c254428ff7" dmcf-pid="0XbfI0lwk3"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에게 직진하나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 호감 있었다” 속내 고백 01-10 다음 하하, 母 융드옥정 생일에 특별상 선사…"특출나거나 뛰어나진 않지만" [RE:스타]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