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렵니?”…‘대상 21관왕’ 유재석, 주우재 기죽인 ‘냉탕 폭포’ 시범(‘놀뭐’)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5eUdB3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762f633d26ac63d41649dfd75515213177861a46c4e1830567e5150589fc02" dmcf-pid="tT1duJb0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31105086qwfk.jpg" data-org-width="700" dmcf-mid="5rjtrFCE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SPORTSSEOUL/20260110131105086qw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b4b1feeed903c27a5e6b86d25a6b868d1a57c26644d9ff4e2f5ac1e8b4a0e" dmcf-pid="FytJ7iKph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새해 벽두부터 차가운 냉탕 폭포수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대상 21관왕’다운 남다른 기백(?)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7b123b062f942547f42fa5fd3b693b960e2881c3e72b01d9e626514874d4049" dmcf-pid="3WFizn9Uv6"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맏형 김광규의 60번째 생일(환갑)을 맞아 그의 버킷리스트 실현에 나선 멤버들의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36a83575bcc0f5421652f5abeea0925fe5470946188d64b163d0c907ead7d5" dmcf-pid="0Y3nqL2uy8" dmcf-ptype="general">녹화 당일은 실제 1월 1일.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목욕을 같이 하고 싶다”는 김광규의 소박하지만 부담스러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대중목욕탕을 찾았다. 지난 해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경건하게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였지만, 현장은 곧 자존심을 건 ‘허세 대결’의 장으로 변모했다.</p> <p contents-hash="0c4ab192987fe2f7247058cffb1d3aa6739282c3f9ab67eddd5e326fa94076fa" dmcf-pid="p4dyaWkLv4" dmcf-ptype="general">따뜻한 온탕에서 몸을 녹이던 멤버들의 타깃은 ‘냉탕’이었다. 특히 막내 주우재가 차가운 물 앞에서 ‘종이 인형’처럼 오들오들 떨며 약한 모습을 보이자, 유재석이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ab7f0af937a442bd720a7308e45ab9738300e5aca618c8cb44dbc59d2217c310" dmcf-pid="U8JWNYEoSf" dmcf-ptype="general">“우재야, 이게 어렵니?”라며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냉탕에 들어선 유재석은 천장에서 쏟아지는 강력한 폭포수 아래 자리를 잡았다. 그는 물줄기를 정통으로 맞으면서도 끝까지 ‘쾌남’의 표정을 유지하려 애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b6e4696bed95f54cd00b62babf1ff5460e44236ce219632913ac90a72925254" dmcf-pid="u6iYjGDgyV" dmcf-ptype="general">유재석의 살신성인 시범에 자극받은 멤버들도 줄줄이 냉탕행 열차에 탑승했다. “유재석!”을 연호하던 하하부터, 새해의 좋은 기운이 간절한 허경환,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인 김광규까지 비장하게 폭포수 아래로 뛰어들었다.</p> <p contents-hash="4660a725d66148085873596482869704947d96c7f531b90b14ec8cccc4359117" dmcf-pid="7PnGAHwaW2" dmcf-ptype="general">과연 유재석은 끝까지 ‘엄근진(엄격·근엄·진지)’한 모습을 유지했을지, 멤버들의 단체 냉수마찰이 어떤 대참사로 이어졌을지는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종영 소감 공개 01-10 다음 [영상] 클로즈 유어 아이즈, 밸런스 게임이 의리 테스트로? ‘뜻밖의 선택에 술렁’ [밸런스게임인터뷰]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