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남친 사건 의식했나…"활동 이유? 빨리 잊혀지지 않겠냐 싶어" 솔직 고백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2tCpSr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7373471c6be5850281ecffc9dd4e3d690cdac73a7243170c9a13baf975429" dmcf-pid="prVFhUvm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박명수./ 활명수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30838386woej.png" data-org-width="530" dmcf-mid="3to43QUZ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30838386woe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박명수./ 활명수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e798f5fa745e1017e9cd5e773bf8695287fd26d9cbaa0a57456dc2a214983e" dmcf-pid="Umf3luTsI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먹방 유튜버 겸 방송인 쯔양이 최근 왕성하게 활동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548cfd7aa0ebc8e8a487e62fd1fe1b73e333dc9d45bb743d819566143cb3bc4" dmcf-pid="us40S7yOIc"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쯔양이 열 걸음에 한 번씩 먹방한 동네 소개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방송인 박명수는 쯔양과 함께 용산 일대를 돌며 먹방을 펼치는 한편, 그간의 근황을 묻는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e32c096cfbbf431c37f33bc6f5edfc4fea51816b28274404491bfb02a11c82a" dmcf-pid="7O8pvzWIwA"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지금 구독자 수 몇 명이야?”라고 묻자 쯔양은 “1288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가 “와 부럽다. 내가 챗지피티에 천만 받으려면 102살 때 된대”라고 농담을 던지자 쯔양은 크게 웃었다.</p> <p contents-hash="1c7069b55bba5f16d5aa26db34662b7233778e1257911a9dd0e8b1ce6b208bab" dmcf-pid="zI6UTqYCwj"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최근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점을 언급하며 “어디 어디 나갔어”라고 묻자 쯔양은 “요즘 좀 많이 나갔다. ‘시즌비시즌’도 나가고, 신동엽 님 ‘짠한형’에도 나갔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좋은데 다 나가네. 내 것만 나와준 게 아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쯔양은 손사레를 치며 “요즘에 일부러 많이 나갔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f6fd4d2f6290fb3cd0f6599d3b394c9f4f4df16e51b44341c15949b4ee965" dmcf-pid="qCPuyBGh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박명수./ 활명수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30837006ypqh.png" data-org-width="640" dmcf-mid="FoVFhUvm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ydaily/20260110130837006yp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박명수./ 활명수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3f1e8f05c902dbbd2cacce717b4cdf5b9e7a3a9c46ab479dcfd5c7b9afc07" dmcf-pid="BFAx7dB3Ea"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명수는 “왜? 돈 필요해?”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고, 쯔양은 “주변에서도 활동을 많이 해야 빨리 잊혀지지 않겠냐고 해서… 근데 이제는 괜찮아요. 완전”이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사람이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데,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배운다고 생각해”라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2d57944130f5ff5363ffd226919e86cfe6fedfc42bb77ede7433f2baa6ee949" dmcf-pid="b3cMzJb0Eg" dmcf-ptype="general">쯔양은 앞서 2024년 7월 전 남자친구이자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A 씨가 자신에게 4년에 걸친 폭행·착취를 저질렀다고 폭로하며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와 함께 일부 유튜브 채널과 커뮤니티 운영자들이 쯔양의 사생활을 문제 삼아 금전 요구와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쯔양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진 뒤 조용히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cc4a6e7095b98c634e7e1cd08efe67cbb9af33e58cef710a9fdb58218ca40626" dmcf-pid="K0kRqiKpwo" dmcf-ptype="general">쯔양은 유튜브 채널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먹방과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 복귀 이후에도 과거 사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방송·예능 출연까지 확대하며 대중적 입지를 다시 넓히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후 복귀한 '스키 황제' 히르셔, 올림픽 출전 도전 실패 01-10 다음 이 정도 해야 대상 21관왕…유재석, 냉탕 폭포수 아래 쾌남력 (놀면 뭐하니?)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