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내 인생의 작품은 ‘상속자들’”13년전 이민호 김우빈과 함께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wTJhgR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90a20383aa68691b019556f661e05bfeb9a71f2f88074698624e76bc42ca2" dmcf-pid="5b02vBG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33036882blnw.jpg" data-org-width="650" dmcf-mid="Xe78Y25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33036882bl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1KpVTbHl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58d3dc2ec86f07dcf2eef391f5aa6335d3dee68bfd0b55ac3f5b463d3d28195c" dmcf-pid="t9UfyKXSve"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오는 ‘믿보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유튜브 하지영’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80b292a1d8944c71c8ac4035b3b01cfe3e46dec187fbc2759c78db8db44ea20" dmcf-pid="F2u4W9ZvWR" dmcf-ptype="general">7일(수)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서 새해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박신혜는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 삶의 태도, 가족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1b36fc0e4172eee321e7b570d20a71411ba86722da00325922ffcb47e4dc72b" dmcf-pid="3V78Y25TS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신혜는 자신만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속은 상하지만,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결국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평가를 내려놓는 태도는 배우 박신혜가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818e278398cecd470fb978b6459d807422905726272f037136c8fa926ac6816" dmcf-pid="0fz6GV1yCx"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상속자들’을 비롯해 ‘피노키오’, ‘닥터스’ 등 교복을 입은 작품들이 모두 큰 사랑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되는 작품의 힘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박신혜는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을 돌아봤다. 그는 “20대 때는 농담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라며, ‘상속자들’ 촬영 당시 또래 배우들이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반응했던 탓에, “왜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느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a48262800d59f9c1c16b0f46fb1a9e17146847127f2ad7f1877fe78487857753" dmcf-pid="p4qPHftWlQ" dmcf-ptype="general">이런 성향은 연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박신혜는 경험이 쌓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자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졌고, 그 변화가 연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요즘은 코미디 연기가 조금 수월해졌다”라며,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줄 보다 감칠맛 나는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82d3fe465ef43bc9abf4f8e384123373a99279950d77d5273b629d8d8ecf64d" dmcf-pid="U8BQX4FYlP" dmcf-ptype="general">후반부에는 가족과의 에피소드가 따뜻하게 그려졌다. 박신혜는 “엄마와 여행을 가면 왜 싸울까요?"라며 현실적인 모녀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박신혜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홍수가 나 집 안까지 물이 들어오고, 단 위에 탐스러운 홍시가 놓여 있던 태몽에 대해 ‘큰 복으로 귀하게 보호받는 아이가 결실처럼 나타난 태몽’이라는 해석이 이어졌고, 박신혜는 “실제로 많은 보호를 받으며 활동해 왔다는 걸 느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71dfe16c8ed58c6a7d657b43127c36d9b998593e7bf2a0c924c0ed199e7bc1" dmcf-pid="uYCXaWkLh6"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어머니를 향해 “내가 건강한 게 엄마에게 제일 큰 행복일 것”이라며 “2026년에는 덜 싸워보자”라고 덧붙여 웃음과 함께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박신혜의 어머니가 직접 목소리로 출연해 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어머니는 “신혜는 따뜻하고 위로할 줄 아는 아이”라며 “감사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6c5c00f4d3ee72c0db03a1a068d67683e5beda122a77c7ed9363f3284f6b9ce" dmcf-pid="7GhZNYEol8"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혜와 함께 한 새해를 여는 따뜻한 토크는 14일(수) 2편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zHl5jGDgy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XS1AHwa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주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완벽 존재감…오감 만족 흥 잔치 01-10 다음 '모범택시3', 5인방 종영 소감…"사이다 이야기, 다시 만나길"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