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22기 영수 직진하나… "호감 있어" 속내 고백 작성일 01-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 번째 데이트는 남녀 동시 선택<br>미스터 킴, 1대1 대화 보고 멘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KIZ83Gsb"> <p contents-hash="702befca727aaa3308e914485b71f7fbd11e6651e55a0f3fbe47547ac13a17fa" dmcf-pid="yxmVilaeI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나솔사계’ 속 골싱 남녀들의 러브라인이 뜨겁게 요동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7ebd0c12df1da4e51916727a84215013147c173b9eb4274bd89f440117bf4" dmcf-pid="WMsfnSNd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35006919nbcb.jpg" data-org-width="670" dmcf-mid="QH2h1PpX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Edaily/20260110135006919nb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0d1fbaf57993d071f8d69faefb47a55e11ae03788847bb0c7b55dba7dfb5bc" dmcf-pid="YRO4LvjJDz" dmcf-ptype="general">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15일 방송을 앞두고 국화와 22기 영수-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ea73f09fa1e9a993470c17c6a44b3b44855ade3dacb91e54e854a3f8c807321" dmcf-pid="GeI8oTAiE7" dmcf-ptype="general">앞서 미스터 킴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국화에게 “전 마음을 정했다”며 직진을 선언했던 상황. 이런 가운데, 예고편에서 22기 영수는 “우리 얘기할까요?”라며 국화에게 ‘1:1 대화’를 신청해 눈길을 끈다. 국화는 “네, 그래요”라고 흔쾌히 응한 뒤 자리에서 일어난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포착한 미스터 킴은 엄습하는 불안감에 얼굴이 급격히 어두워진다. </p> <p contents-hash="98cec887024ae7ff9084c5364c85aa6498b8c7d8fcfe04969757c3b0bfd123df" dmcf-pid="HdC6gycnDu" dmcf-ptype="general">둘만의 공간으로 자리를 옮긴 22기 영수는 “호감 가는 사람이 세 분?”라고 국화에게 묻는다. 국화는 “22기 영수 님은 처음부터 있었다. 맨 처음부터 지금까지”라고 22기 영수가 ‘호감남 라인업’에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잠시 후, 22기 영수와의 대화를 마친 국화는 공용 거실로 와서 자연스레 미스터 킴 옆자리에 앉는다. 하지만 미스터 킴은 쉴 새 없이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급기야 정색 표정까지 짓는다.</p> <p contents-hash="0f05bbeeec194dc447075e52dea24bdb8b6c80e20c8796883314a937f429ccbe" dmcf-pid="XoTRcXrND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데이트는 남자-여자 동시에 하겠다”고 ‘남녀 동시 선택’을 공지해 ‘골싱 민박’을 후끈 달군다. 직후 밝은 표정의 22기 영수와 입술을 꼭 다문 불안한 표정의 미스터 킴 사이로 국화가 다가오는데, 과연 국화가 이번 데이트 선택에서 누굴 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cda9150b4a6b11cf2054c4eaac71067c80e8e5ad5df05cfd11d4bda8b49c3aa2" dmcf-pid="ZgyekZmjwp" dmcf-ptype="general">22기 영수-미스터 킴-국화의 ‘삼각 로맨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5aWdE5sAm0"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수, 이제훈 잡으러 온 '모범택시3' 최종 빌런...피날레 주인공 [공식] 01-10 다음 안유진, 아빠와 동갑 이서진과 부녀케미 “아빠라고 불러라”(‘비서진’)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