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천재’ 임성진, 스파이크 한 방에 소녀 팬들 ‘심쿵’(스파이크 워) 작성일 01-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F4NYEo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f2663b9fa1f24978f863f06d81c70bb7bc9a1bc962dd00764399b6ecc882e" dmcf-pid="pU38jGDg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스파이크 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bn/20260110140148557fktc.png" data-org-width="600" dmcf-mid="3H4aSqYC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bn/20260110140148557fk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스파이크 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550c9799142aa9e67e5424dc7922bd7dfd87575976f8bc8af6c37cdf49df2" dmcf-pid="Uu06AHwaEy" dmcf-ptype="general">‘스파이크 워’에서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배구 선수 임성진이 기묘한 팀의 첫 1승을 위해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499974873bf082ec4d1a474d80d11eb6b25e10ec4b192091a54c36351be29a0" dmcf-pid="u7pPcXrNrT"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 1승을 위해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묘한 팀을 위해 V-리그 대표 스타 임성진 선수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3414895f279c2a64ceca20d3e77f6ac48670e333f303646b726b813fc1891787" dmcf-pid="7zUQkZmjwv" dmcf-ptype="general">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이용대 역시 “우리가 지금 왜 계속 지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신붐 팀한테만 두 번을 졌다”면서 지난 경기를 곱씹는다.</p> <p contents-hash="2a05d1004f3248e0fae0d9c577a006c5addea2ffe58d5cdb4c48c914e833849d" dmcf-pid="zquxE5sAmS" dmcf-ptype="general">데니안은 “파이널 경기에서만 이기면 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안성훈은 “그게 진짜 승부 아니겠냐. 계속 지다가 마지막에 이겨버리는 거!”라고 맞장구치면서 긍정 회로를 돌려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278053fc1659eca39a0f93659e7edb8b687020c74f8dc9020e07c84526c2149" dmcf-pid="qB7MD1OcDl" dmcf-ptype="general">그런 과정에서 이용대는 “지금 감독님이 안 계셔서 하는 얘기지만, 지난 경기 때 솔직히...”라면서 김요한 감독이 없는 틈을 타 뒷담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e03e4c0dac9b4bb7a74891b667def2c59b7ee687dfdbc9aa11aa68d032ac977" dmcf-pid="BcNSUdB3Ih"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김요한 감독은 첫 1승을 위해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전문가들과 함께 비디오 분석해 잦은 블로킹 실수, 콜사인 부족 등 문제점을 찾아내 실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p> <p contents-hash="3ca8e96f158e63908a55ba2a868d567f3fa201d39f7602c183e0b63cf56c8d55" dmcf-pid="bkjvuJb0w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손님도 기묘한 팀을 찾는다. V-리그 최고 연봉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팀의 1승을 위해 응원차 현장을 방문하는 것.</p> <p contents-hash="c7ce9c76a837461eb01b00ce7cadcb6fa7caf6cef39346b48e251f36dabf5ed6" dmcf-pid="KEAT7iKpwI" dmcf-ptype="general">아이돌 못지 않은 비주얼에 실력까지 겸비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임성진 선수의 등장만으로 현장은 술렁이고, 스파이크 시범 한 번으로 환호성이 쏟아지며 명실상부 현역 최고의 아웃사이더 히터임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9cbf9b84deeb3a65180ecf3af4501a6acc144760fe39556fe40185ffb9d0faa1" dmcf-pid="9Dcyzn9UwO" dmcf-ptype="general">임성진은 “아직 1승을 못 하셨다고 들었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분석을 해드리려고 한다”면서 일일 플레잉 코치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임성진과 함께하는 기묘한 팀이 1승을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13e95bcbb071927d549154c82c3ced2270fcf9b34f324b4ee3f25eae4c2d921" dmcf-pid="2wkWqL2uws" dmcf-ptype="general">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c97e335fb16644db63c15f8bf788a1bbb1f27fb6ba0eb872aea17cf5d49d1e4" dmcf-pid="VrEYBoV7sm"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a3488f3f70d49831958bb9bc72a53d2675864060a9aa501f5b399ef42bdfddea" dmcf-pid="fmDGbgfzD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엔 ‘에밀리’, 서울엔 ‘케데헌’…세계 홀린 흥행 열쇠 는 ‘로컬 판타지’ [SS기획] 01-10 다음 종영 앞둔 '모범택시3', 김종수 최종 빌런으로 대미 장식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