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진출…왕즈이 상대로 3연패 도전 작성일 01-10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결승서 천위페이 부상 기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1/10/0002785721_001_2026011014101414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 연합뉴스</em></span> 안세영(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에 성큼 다가섰다.<br><br>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준결승을 앞두고 천위페이(중국·4위)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결승에 직행했다. 안세영과 천위페이는 상대 전적이 14승14패로 팽팽했었다. <br><br> 안세영은 11일 열리는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를 만난다. 왕즈이는 준결승전에서 푸살라 신두(인도·18위)를 2-0(21:16/21:15)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지금껏 16승4패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8전 전승을 거둘 정도로 강하다. 안세영이 결승전에서 왕즈이를 꺾으면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이자 올해 첫 우승을 달성한다. 관련자료 이전 ‘기세 이어간다!’ 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서 中 왕즈이와 격돌 01-10 다음 中 분노 폭발! "안세영에 우승컵 갖다 바쳐?", "계속 아플 거면 은퇴해!"…천위페이 미스터리 기권→비판 쏟아졌다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