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오열하는 박서준, 세번째 연애에도 빨간불 작성일 01-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Z7D1Oc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f7fc8ece1382f6e7dba4f61e40287e65a9438ee19cb701e7e0b4bf78c18d3" dmcf-pid="8T5zwtIk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아이엔, 글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1509467hcsi.jpg" data-org-width="650" dmcf-mid="VuQo3M71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1509467hc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아이엔, 글뫼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3ea0c4e19e209d2c2906874921ea1d5bf46328635824cd0739759fdc6fcce" dmcf-pid="6y1qrFCE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1509642toon.jpg" data-org-width="650" dmcf-mid="fz2RHftW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en/20260110141509642to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WtBm3hD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6795c30e8513767653e03d406d03496100648e182b270fa19ac17fd686616b2" dmcf-pid="QYFbs0lwWW" dmcf-ptype="general">박서준, 원지안 커플이 새로운 비극을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fc9d94f889afd0e2be27aa9ce8b7c9d5f9e57ed8223c78964d34aa8e41d342b1" dmcf-pid="xG3KOpSrvy" dmcf-ptype="general">1월 1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11회에서는 깊어가던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세 번째 연애에 또다시 빨간불이 들어온다.</p> <p contents-hash="590f50680278fdad82401c0754b23f37669092d7a83e8a5ca133756ccdac86c6" dmcf-pid="yeam2j6bCT" dmcf-ptype="general">대학 신입생 시절 처음 만나 서로의 청춘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수많은 엇갈림을 지나 다시 한번 연인이 되었다. 아쉬움으로 끝났던 앞선 두 번의 연애와는 달리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각자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도 변함없는 설렘과 사랑을 드러내며 더없이 따뜻한 나날들을 보냈다.</p> <p contents-hash="70b354a15b1de7faa2cc3c3dc87df7fc2fa0245e3b2a583f8523fe2660f9c5de" dmcf-pid="WVMapeqFW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들은 자림 어패럴을 노리는 서지우의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에 맞서 함께 위기도 넘기며 더욱 단단해졌다. 그러나 서지우가 자림 어패럴 일가의 혼외자라는 사실로 논란을 만드는 것에 실패한 강민우는 결국 또 다른 카드인 ‘서지우 불륜설’을 꺼내 들어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a8efb87d515fd678223703c0d0e93e05d8013b9639760409d74d6a1e143d5c8" dmcf-pid="YfRNUdB3yS"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는 어떤 국면을 맞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눈길이 쏠린다.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는 눈빛은 물론 붉어진 눈시울까지 사뭇 심각해 보이는 기류에 불길함이 엄습하는 것.</p> <p contents-hash="f924c48b1877d265ec56480e02c05ab2132373b5a5d2b4dddaac4ea922ec37e1" dmcf-pid="G4ejuJb0Tl" dmcf-ptype="general">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얼굴에는 애달픈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슬픔 가득한 표정의 서지우와 급기야 얼굴을 감싼 채 오열하는 이경도는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H8dA7iKpS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6Jczn9U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체불가 아우라” 방탄소년단 정국, 완전체 컴백 앞두고 패션 화보 완판 01-10 다음 ‘기세 이어간다!’ 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서 中 왕즈이와 격돌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