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유재명-윤세아, 인생 2막 시작 작성일 01-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atNYEo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70b973927239b05a9f8bdb553671efdef4c3ef5cf0b488c25aeb0fc02f8e6" dmcf-pid="UIxvMsiP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41837994kvas.jpg" data-org-width="680" dmcf-mid="0lnXLvjJ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bntnews/20260110141837994kv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5510bfc7d99e08af5571661fbc5231d3e23ba0499cc60b85715fc2bb24b58f" dmcf-pid="uCMTROnQdw" dmcf-ptype="general"> <br>나를 위한 삶이 이토록 어려울 줄이야. ’러브 미‘ 유재명, 윤세아가 행복을 향해가는 인생 2막에 함께 올랐다. </div> <p contents-hash="9fc071549c259f3141ed4442c21ff70cdbde407a9ce0bccf538defa00cdd1227" dmcf-pid="7hRyeILxJD"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진호(유재명 분)와 자영(윤세아 분)의 사랑은 숨겨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f161e9a0745b173ce25230386c50e58c7fe47ac60995c7ad79078f7fd8602c3" dmcf-pid="zleWdCoMeE" dmcf-ptype="general">함께 여행을 다녀온 부부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자영은 진호와 사귀고 있음을 숨김없이 고백했고, 서로의 관계를 감추지 않아 즐거웠다고 말하는 솔직한 기쁨으로 사랑의 온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ad4bd00c3fa7f0210d55334a36e7090b9a1c46145b42b103f0532e7789ce17" dmcf-pid="qSdYJhgRL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서로의 삶 깊숙이 스며들었다. 자영은 진호의 가족들과 첫 식사 자리를 함께하며 조금씩 거리를 좁혀갔다.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가족 같은 풍경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07cfcf990580c0c51c2927e8aad30341cf044df6402985f140c8cc09d526b3ae" dmcf-pid="BvJGilaeic" dmcf-ptype="general">그리고 진호는 지금의 행복을 위해 사는 삶에 있어 집을 팔고 캠핑장을 사겠다는 선언으로 가족들과 갈등에 놓였다. 나의 행복만을 바라볼 수 없는 현실 앞에 선 진호의 마음의 동요가 그의 마음을 함께 따라가며 같은 질문 앞에 서게 했다.</p> <p contents-hash="a70e00ae893c8722832304e81c6c9bffb7e8344957b449b8df3d7ec14b005ce1" dmcf-pid="bTiHnSNdMA" dmcf-ptype="general">유재명은 사랑 앞에서 누구보다 순수한 한 남자의 얼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자영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애정이 묻어났고, 자영을 챙기는 다정한 말과 행동에는 매 순간 진심이 전해지며 진호의 깊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e3c1dcd2e9e1a9bd9b542a9c68b5bea4e543d82a5f877f0a6454e913c8e318b5" dmcf-pid="KynXLvjJLj" dmcf-ptype="general">특히 노래 한 곡 불러달라는 자영의 부탁에 담담한 목소리로 마음을 눌러 담아 부르는 장면은, 진호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망설임보다 진심이 앞서는 그의 사랑꾼 면모에 빠져들게 했다. </p> <p contents-hash="f88086e8af3185c318ae873d4c43847eba1c5aba542325364839c47a05aaaf6f" dmcf-pid="9WLZoTAieN" dmcf-ptype="general">동시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꿈꾸며 후회 없는 삶을 선택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 선택이 자신의 행복만을 좇는 이기적인 결정은 아닐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진호의 복잡한 내면은 유재명의 현실적인 톤과 내공 깊은 완급 조절로 묵직하게 전해지며 몰입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c38a40ff203b9ded9edb1a5e519fb9896bfd2b061aa10a1eda0eebc38b2e2d3" dmcf-pid="2Yo5gycnea"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자영의 단단한 삶의 태도와 성숙한 감정의 결을 차분하게 담아냈다. 사랑 앞에서는 솔직하고, 이별 앞에서는 충분히 아파할 줄 아는 자영의 감정은 절제된 표현 속에서 진정성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575d2cb911e4f7f3ba7c4a0515ab0b797f0cac566b20d3fdccf3b04ad29978a1" dmcf-pid="VGg1aWkLdg" dmcf-ptype="general">철새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던 지난날을 지나 이제는 텃새처럼 머무는 삶을 바라보며 “평생 좋은 계절 찾아다니느라 힘들었잖아요”라는 자영의 차분한 고백은 윤세아의 담백한 목소리와 깊은 눈빛을 통해 오래 남는 여운을 남기기도. </p> <p contents-hash="88e7a4e77ab601c9c2e6bb651c7f75db8e821557f6816c53ee8cdae3a6409414" dmcf-pid="fHatNYEoRo" dmcf-ptype="general">또 윤세아는 캠핑장을 사겠다는 진호의 선택을 이해하면서도 그의 가족을 먼저 떠올리는 자영의 깊이 있는 시선을 디테일하게 그려내 자신의 감정보다 상대의 상황을 앞세워 헤아릴 줄 아는 다정함으로 보는 이들에게 자영의 온기를 체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837fa00eb201bb390db162241d70235b33aae099fe0d26b6ec5c4c4a8973a8d" dmcf-pid="4XNFjGDgiL"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명과 윤세아가 더욱 단단해지는 사랑과 행복을 선택하려는 용기 있는 순간들로 어른 멜로를 완성해가고 있는 드라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8Zj3AHwain"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 오랜 과거부터 이어진 악연 01-10 다음 ‘케데헌’ OST ‘골든’, 美 크리틱스 초이스 주제가상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