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의원,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 작성일 01-1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0/AKR20260110037100007_01_i_P4_20260110144211606.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서 시구하는 임오경 의원.<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시구했다. <br><br> 임오경 의원은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던졌다. <br><br> 경기도 광명시가 지역구인 임오경 의원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95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다. <br><br> 이날 막을 올린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경기는 8개 팀이 4월 19일까지 팀당 21경기씩 치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스타리아 전기차 독일 브뤼셀에서 첫 공개, 동급 최대 수준 실내 공간 01-10 다음 대상 21관왕의 위엄…유재석, 냉탕 폭포수 끄떡없다(놀뭐) [TV스포] 0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